왜 지쳐 버리게 됩니까 ? 요7장17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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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1.23
15. 유대 사람들이 놀라서 이 사람은 배우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저런 학식을 갖추었을까? 하고 말하였다.
16.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나의 가르침은 내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것이다.
17.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이 가르침이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인지,
내 마음대로 말하는 것인지를 알 것이다.
18. 자기 마음대로 말하는 사람은 자기의 영광을 구하지만,
자기를 보내신 분의 영광을 구하는 사람은 진실하며, 그에게는 불의가 없다.
유대사람들이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서
놀라고 있습니다
세상사람들은 학벌을 가지고 사람을 판단하는데
배운것도 없으신 예수님께서 세상에서 하는 일이 악하다는
정치적인 발언을 하고 다니시며
또 열두 제자들을 데리고 다니는 것을 보고 이해를 못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세상사람들은 예수 믿는 사람들을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세상학문이 아무리 높다하여도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를
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교육은 사람이 선생이 되어서 가르침을 받고 배우지만
하나님의 교육은 성령이 스승이 되셔서
예수를 믿는 믿음이 있는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신다는 것이
다르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제가 성령을 받기 전에는
성경을 펴면 검은 것은 글짜이고 흰것은 종이며
내용들이 전혀 이해가 되지를 않았는데
어느날 새벽에 회개의 영이 임하고 성령을 받고나니
그날 저녁부터 성경이 읽어지고 이해가 되며 읽을수록
마음에서 기쁨이 샘쏟듯이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사람은
예수님의 교훈이 사람에게서 나온것인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인지를 알 수가 있다라고 말씀하십니다-17절
저는 예수님을 믿고 난 뒤에 하는 행동이나
요사이 제가 하는 행동들을 보면서 생각을 하기를
이러한 행동은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와서
내안에 계시는 성령님이 하시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제가 매일 성경 묵상 나눔을 아침마다 하며
또 교회 게시판에다 나눔으로 올리는 것을 보면서
내가 이런 것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는 매일 묵상을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할 수도 없는 사람이고 매일 성경을 묵상하는 시간에
오히려 포르노나 볼 사람입니다
저는 헌금도 드릴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한 돈이 있으면 카지노에 재빨리 가서 노름을 할 사람입니다
교회에 봉사할 사람도 아닙니다
봉사할 시간에 노래방에 가서 술이나 마실 사람이며
선교라는 것은 단어 조차도 생소한 것입니다
선교할 시간이 있으면
카바레나 다니면서 허우적 거리고 술에 취해 담배를 꼬나물고
춤이나 출 그런 사람입니다
그러기에 내가 선한일을 한다면
그것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모두가 하나님께서 하시고 계시기에
하나님께만 영광을 올려 드릴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하나님꼐로서 왔는지
내가 하는지를 잘 분별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일들을 내가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든다면
자기의 영광을 구하게 된다고 합니다 (18절)
그러나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살아간다면
보내신 이의 영광을 구하며 사는 축복의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어느 여집사님이 말씀하시기를
자기 가게가 약 3년전부터 너무 잘 되어서 돈을 잘 벌다보니깐
자기가 열심히 해서 그런줄 알고
더 열심히 할려고 했는데 요샤이 너무 힘이 들어서 몸도 좋치않게 되자
돈도 싫고 일도 싫어졌다고 하였습니다
아무 기쁨도 없고 힘도 없이 지내다가 예배가운데 좀 회복이 되고
새벽기도도 나오고 하면서 생각을 해보니
여태까지 내가 열심히 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그렇게 되었는데
자기 힘으로 더 잘 되게 해볼려고 하다가 지쳐 버리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내가 살아가는 것이 내힘으로 살아간다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인생이라면
바리새인들처럼 이해가 되지를 않고
율법에 메여서 힘이 들게 되지만
내 인생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여서
성령님께서 나의 삶을 인도해 가심을 깨닫고
성령님께 온전히 맡기고 살아간다면 평안한 쉼과 기쁨이
있게 될 것입니다
다음주에 브라질에 있는 교회에 간증을 하러 가는데
내 힘과 내 지혜로 잘해 볼려는 마음이 있다보니
아주 피곤한 마음이 가득하고 긴장이 됩니다
그런데 오늘 새벽에 말씀을 증거하시는 전도사님도
아침 새벽에 성도님들에게 말씀을 증거하는 것이 얼마나
긴장이 되는지 자기는 2시 반에 일어나서 잠을 못자고
나왔다고 하여서 제게는 은혜가 되었습니다 ㅎㅎ
저는 긴장이 되어도 2시반이 아니라 그래도 새벽 4시에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내가 힘쓰고 노력했기 때문에 구원을 받은 것이 아니듯이
내가 거룩해져 가는 성화도 전적으로 하나님꼐서 이루어 가시며
내가 간증하는 것도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안다면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모든 사업이나 자녀들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내가 잘 하기에 내가 내 힘으로 해 나간다면
하나님과는 상관이 없는 삶일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까지 하나님께서 매년 매 순간을 먹고 살도록
인도해 주셨다는 믿음의 고백을 드리는 자녀라면
앞날의 모든 걱정거리도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실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주님을 찬양하는
귀한 아침입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