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조 ,,하면 숨이 막혀 온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없는것이라~
연약한 믿음 이다. 생색이 나는 것일까? 그래도 하나님,,저 3년 동안 교회 열심히 다녔잖아요? 그런대도 복을 안주실 건가요? 이건,,어느 정도 해석이 된것일까?#039
바라크의 복,, 십일조 할수 있는 환경을 주시고 말씀 하세요,,주님,,이 환경 에서 십일조 라니~
하나님 저의 형편 아시잖아요? 제가 지금,,멀리 까지 교회 가는 차비도 아꺄야 할 상황 이라구요 주님,,
삼십일조,,오십일조,,담배를 끊어야 하는데,,담배를 끊으면 십일조를 할수 있겠죠,,
저의 게으름 때문에 일을 안한 것이면서,,하나님,,근데 저 너무 힘이 들어요,,
살소망이 하나도 없는 저는,,,,저를 죽이려고,,저를 죽이고 싶어서 담배를 끊을 생각도 안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하늘 소망만 두고 살다..
저는,,하늘 소망을 두기 에는 너무 죄를 많이 지은것 같아요, 주님,,이런 저의 마음을 붙잡아 주세요,
주님,,주여,,선한것 하나도 없는 저를 어찌 하면 좋습니까?
교회 맨 처음 다닐때는,, 십일조를 했습니다. 십일조 할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솔직히,,주님 께서 만나와 메추라기는 주시지만,,이 환경을 바꾸어 주실것 같은 믿음은 없습니다.
그건 헛된 꿈인것 같습니다. 주님만을 바라보게 하시는거,,제가 연약해서 그러시는건 알지만,,
이대로 살다가 제가 죽으면,,원통해 하며 교회 다닐 아이들 같고,,제가 죽어야 해결이 될것 같은 생각들이 너무 많이 듭니다.
주님,,그래도 다시 한번,,주님,,십일조 하며 평범하게 살수 있도록,,
주님,,무기력한 저를 ,,,연약한 저를 용서 하여 주소서,,
담주면 카드값을 내야 하는데,,한달에 백만원도 못버는 저의 이 현실,,다른 직업을 찾아야 할텐데,,아이들은 자꾸 돈달라 하고,,시장을 언제 가보고 안갔는지 모르겠습니다.
눈감고,,귀막고,,숨이 막혀 오는 생활고,,
제 씀씀이가 크다구요? 주님,,담배값 외에는 지출을 해본것이 없어요,,담배를 끊으면 생활을 할수도 있을것도 같은데,,
아이들에게 애정이 없습니다. 애통함이 없습니다.
이런 저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고쳐 주시 옵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