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서 세아이의 아빠 부인의 남편
교회에서 부목자 총무
회사에서 팀장
24시간 중 자는 시간을 제외한
일하는 시간
12시간 이동시간 포함
집에서 아이들 얼굴보는 시간
2시간
운동하는 시간
2시간
아내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시간
30분
큐티 및 기도 하는 시간
30분
잠자는 시간
6시간
기타
1시간
나의 24시간이다.
시간 소비패턴을 보면 내가 누군지가 극명하게 드러난다.
이건 누가 봐도 일벌레다. 일을 대충 하면 되지 않을까?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하는가?
주일은 온전히 가족과 보내려고 생각을 해보지만 내가 하지 않으면 누군가는 해야 한다. 희생이 따른다. 아래 직원이 일하는 모습이 딱해서 도와 주려 한다. 결국 가정에서의 시간을 깨서 도와야 한다. 그러면 아내의 희생이 가장 큰몫이다. 누가 이런 남편을좋아할까?아내가힘든 것도이해는 되지만 퇴근시간만 되면아래 직원이야어찌 되었던 가는 상사가 나는 되기 싫었는데 결곡 나도이 길로가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든다. 결국 회사에서 열매는 급여 상승으로 오지만 가정에서의 열매는 쓴 열매로다가온다.여차하면 일을 그만둘 준비도 되어있다. 나의 마음은 사람을 살리는데 주력해야 하는데 결국은 그 사람과 나의 이익과 관계가 되었지 않는 쪽아내 쪽을살리는 것이 옳은 것 같다.
적용
*일과 시간 이외의 회식을 일주일에 한번만 하겠습니다.
기도
*마음이 가는데 몸이 간다고 하는데 하나님 나에게 속지 않게 해주세요 아내를생각한다고하지만 아내에게 30분이야기하는 것이전 부인저입니다. 그것이 불필요한 일이 아닌 사랑하는 마음으로 듣게 하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