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고힘들 때순종할 수 있을까? 본능이 앞서는 광야에서순종할 수있을까? 긴급 상황이 오면 본능이 앞선다.시키면시키는 데로해 급하다고생각되면본능처럼툭 튀어나오는 말이다.그래서 나에게 광야가 아님을 늘 주지 시킨다. 광야라생각되면본능이튀어나올 테니배가 고플 것같으면 미리 과자라도사 먹고혹시 회사에서당당하지못할 수도 있을 것 같아이직할곳을 탐색하고 광야라면 그들과 같았을 것이다. 당장의 배고픔어디 하나피하거나 기댈 곳 없는 믿음도 부족하지 하나님이 있다면 나의 미래가 이미확정되었다면이런 건아무것도아니다. 고생각했다.결과가나오기까지의시간들 때로는 하나님이 이야기하시고 그것이 들리는 상황이 너무 부럽다. 지팡의 싹이 나오는 기다림은 언젠가는 응답될기도를 기다린다는 것 또한 대단한 믿음이라고생각한다.나에게 그런 믿음이 있을까? 단지 상황을 피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다양한 시스템이 마치 나의 믿음인 것처럼우월감 속에서나의 믿음이 높았다고 여겨 왔었다. 그러기에 급박한 상황이 되면 변함없이 본능이 나오는 것이다.
*적용
믿음 있다고 건방 떨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타인을정죄하지않겠습니다.
*기도
처음 사람처럼 사람이 사람대로 하나님이 빚은 그대로를 바라볼 수 있는 눈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