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무척이나 화가 나 있었다. 나의회개 없음그리고 신남아내는육아를무척이나힘들어한다.그도 그럴 것이 아이 셋을ㅠㅠ더군다나 누구 하나 버림 없이 완전히 하려 함이 더욱 더욱 자신을 힘들게 한다. 아내는 늘이야기한다.자기는 양육을 잘하고 있다고..... 나야부정하지는않지만동의하지도않는다. 내가 만약 했으면 아이야 어떻든내가 기준이 되어 했을 것이다. 그에 비하면 그럼 잘하는 거지 그렇지만 그런 스트레스를 남편에게 토하듯 쏟아내는 아내는 육아를못하는 거다.다른 엄마들도그럴 테지만남편은 뒤로둔 채아이들 육아에만 집중하는 모습은 아닌 것 같다. 아이에게 기본을 가르치는 것은 결국 집안에서 가장의 위치 아버지의 권위를 살리는 것인데 우리 목장 누구도 그러지 못하는 것 같다 꼭아내뿐만아니라. 권위에 순종하는모습보다는권위에 도전하는 모습이 결국 사춘기가 되어 만나게 될 일이며 아이의 우상이 되어있는 엄마들은 좌절을 맛볼수밖에없다.
나는 아무런 이야기도 하지 않는 것은 결국 그것이 나의 권위를 살리는 것이 아니라 내가대접받기위함은 아닌지 이것의 나의 죄에서비롯되는것은 아닌지를의심하고있기 때문이다.
결혼 후 아내의 상처는 모두 나의 몫이다. 아내의 스트레스 강도가 높아지면 내가 준 상처에대한 것이올라온다. 나의 행복이 타인에게 불행이 된다는 것이 참 슬프다. 아내를 마치 이상한 여자로 만들어 버리는 상황 혹시나 내가 가해자라는 생각이 참 다행처럼들린다. 아내가그렇다고 하면 그런 것이다. 아무리 미안하다고천 번을이야기해도 기쁨은 그저사치처럼보일 테니 오르도 나는기도할뿐이다.
*적용
가해자인 내가 피해자의 입장이 되어보는 하루를 살겠습니다. 아내의 화에대응하기보다는집안일을도우며 언젠가모든 것이제자리로돌아왔을 때고난을 함께한 동반자로기억될수 있도록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이 많지만 분노의 치유는 더욱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해주세요 하나의 분노에 마음이 현혹되어서 사랑을보지 못하게하진 말아주세요사단으로부터아내를 보호해주세요
아내를 성과로서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아내를아내 됨으로인정하게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