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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김강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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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1.20
제목 : ....
성경 : 요6:41-59
내가 한 말에 트집을 잡지 말라. => 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내게로 이끌어 주시지 않으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다.
=> 제 코에 고삐를 채우세요. 비염이 조금 있는데 #44318;잖겠지요.
나는 내게로 오는 사람들을 마지막 날에 모두 다시 살릴 것이다.
=> 기대합니다. 설마 저를 잊지는 않으시겠지요.
그들은 모두 하나님께 가르침을 받게 될 것이다.
=> 제가 가르침을 받고 있나요? 조금 헤갈리거든요.
아버지의 말씀을 듣고 그분에게서 진리를 배운 사람은 결국 내게 올 것이다.
=> 조금씩 다가가고 있습니다. 거북이처럼...
아버지를 본 이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나뿐이다. => 하나님은 잘 생기셨나요?
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된 음료이기 때문이다. => 어떻게 먹는 거죠?
이 떡을 먹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누릴 것이다.
=> 지루하지는 않을까요? 누리는 것도 배워야 하지 않을까요?
올리긴 해야겠고, 묵상은 되지 않은 끄적끄적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