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부분들이 사실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 중 하나다. 타협이 되지않는 것이있다는 것 사랑은 모든 것을 용서하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정말 화가 나서 너희들 혼날 줄알아 하는마음일까?아니면 애석하지만어쩔 수가없구나이 마음일까?아마도 후자이겠지 욕정을쫓는그러기에감사도 없었고 매일매일더더 더를외치는 결국은더더 더를외치는 것은 나의 욕망을 채우고자 하는이유뿐일것이다. 세상적 욕심을 요구하는 것 그것이 곧 멸망의 길이다
나는 많은 사람들을용서할 수가없었던 것같다. 마치 내가 하나님인 것처럼 내가 옳았기에 내가기준이 되고나의 기준에서 벗어나는 것은 곧 욕정을 따르는 사람이기에 그들과타협할 수없었다. 이제는알 것같다. 아마 이스라엘도 내가 옳았다고생각했기에행하지 않았을까 자신이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을 행하지는 않았으리라 결국 모세의 말도 여호수아의 말도 누구의 말도 듣지 않는 나만이 옳고 그러기에 너는옳지 않은이런 상황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깊은 죄의 수렁에 빠지게된 것이라결론내어본다
자칫 잘못하다 되지않는 것허용의 범위를 만들다가는 하나님의 자리에 내가 오를 수 있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오로지 허용의 범위를 지닌 것은하나임 뿐임을알고 내가 하는 모든 것은 사실은 모든 나의 욕망에서비롯되는것을 알고 그는 나보다 옳도다를 알아야할 것같다.
결국은 죄에 대해서 타협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영역인 것을 오늘 큐티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 오직 내가할 수있는 것은 나의 욕망에 비추어 행하는 것은없는지를살피는길뿐임을알게 되었다.
*적용
현장이마무리되었다.내가 다한 현장이다.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기에조용해야한다. 자금을 집행한다. 그러기에 혹시나 업체에게 불합리하게집행하는것은 없는지를 살펴야 한다. 이스라엘이 여기오기까지하나님은 여러 과정을 거쳤다.사랑하니까?나도 그렇게 살펴서 자금을 집행해서 너무업체 편만들어서 호구로 보이거나 너무 회사 편만 들어서 협력 업체에 손해를 기치는 일을 하지 않겠습니다. 마치 내가 심판자의 입장에 서서 그들에게 불합리한 것을요구하기보다는사규에 벗어나는 일이 없는지를 살피며 하나님의 과정을 가질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내가 세상에 기준이 되는 일이 없도록 해주세요 혹시나책임져야하는 일을미루기 위해서전가하는 것이 아닌지를 의심하며 한사람을살리기 위한하루하루를살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