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331(금) 민수기 13:21-33 하나님의 약속과 장애물
<21,22) 이에 그들이 올라가서 땅을 정탐하되 또 네겝으로 올라가서 헤브론에 이르렀으니
@헤브론? 아브라함, 이삭, 야곱이 묻힌 곳.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사백년 섬기다가 나오리라’
창세기에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말씀이 이루어져 간다
하늘의 뭇 별을 보고 ‘네 자손이 이 같으리라’ 약속의 말씀을 믿으니 이를 아브라함의 의로 여기셨다 한다.
믿음의 일대인 나와 아내.
사백년 뒤에 믿음의 후손들이 별과 같은 군대가 되어 나올 줄 믿어본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
<28,29)그 땅 거민은 강하고 성읍은 견고하고 심히 클 뿐 아니라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으며 …
남방 땅에 거주하고 … 산지에 거주하고 … 해변과 요단 가에 거주하더이다
@ 인생의 정탐기?인 십대 시절, 내가 본 세상이 이렇지 않았을까?
남방 황무지도 못살 것 같고, 산지도 험해서 못 오를 것 같고 바닷가 강가도 힘들어 보이고
이리 보아도 저리 보아도 세상은 강하고 견고하고 크고 두려울 뿐
<33)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 많이 눌리고 무서웠나 보다, 아낙 자손이 세 번이나 나온다.
힘든 장사 하시는 어머니 밑에서 알아서 진학 포기하고 창원 갈 때?
진학한 친구들이 다 판검사 의사 아낙 자손 같고 나는 메뚜기 같다 생각했을까?
우리들교회 와서 들은 ‘별 인생 없다’
나이 드니 세상적으로도 그렇다 생각되지만
하나님은 백 프로 옳으시고 인간은 백프로 죄인이라는 것.
그래서 별 인생 없는 것.
대통령이 교도소 가서라도 하나님 믿게 되면 삼팔광땡 인 것.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