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329(수) 민수기12:1-16 내 온 집에 충성함이라
<31) 바람이 여호와에게서 나와 메추라기를 몰아 진영 사방으로 각기 하룻길되는 지면 위 두 규빗쯤에 내리게 한 지라
(33) 고기가 아직 이 사이에 있어 씹히기 전에 여호와께서백성에게 대하여 진노하사 심히 큰 재앙으로 치셨으므로
@고기 타령 하니 메추라기를 일 미터 높이로 덮으셨단다. 그리고 혼내신단다.
왕 달라 달라 하니 진노로 주신 사울 왕.
이 사이에 씹히도록 지겹게 있는 나 옳고 너 그른 우리나라 증오의 진영 정치?
그자체가 진노의 재앙 아닐까
<1,2)구스 여자를 취하였으므로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니라.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모세와만 말씀하였느냐 우리와도 말씀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매 여호와께서 이 말을 들으셨더라
@ 말도 안 되는 비방? 나만큼 인사 아는 사람 있느냐 윗 질서에 고개쳐 들었던 나?
어머니 병원 모시는 문제에 대하여 가까운 이로부터 들은 ‘아내에게 속고있다.’
<3)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더하더라
@ 비방의 말을 듣고 하나님 들으셨으면 됐다 하고 잠잠한 모세를 온유한 자의 대표로 높이신다.
막상 아내는 잠잠하고 뒤 끝도 없는데 한 혈기 있는 나는 폭발했다.
<7) 내 종 모세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는 내 온 집에 충성함이라
@ 연약함 있지만 백성 이끌고 가는 모세를 하나님이 인정하신다.
<9,10)여호와께서 그들을 향하여 진노하시고 떠나시매 미리암은 나병에 걸려 눈과같더라
@ 나의 나병? 대화가 끊겼다.
<15,16)이에 미리암이 진영 밖에 이레 동안 갇혀 있었고
백성은 그를 다시 들어오게하기까지 행진하지 아니하다가 그 후에 떠나 바란 광야에 진을 치니라
@ 진노의 형벌 같지만 사랑의 회복?
힘들어도 함께 가자, 목장에 붙어만 있으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