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325(토) 민수기10:11-36 시작된 행진
<11,12) 둘째 해 둘째 달 스무 날에 구름이 증거의 장막에서 떠오르매
이스라엘자손이 시내 광야에서 출발하여 자기 길을 가더니 바란 광야에 구름이 머무니라
@ 말씀대로 준비하고 순종하여 출발했으면 오아시스라도 먼저 보여주시지 않고 바란 광야이다.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십자가 짐 같은 광야 길이, 자기 길인가보다.
그 바란 광야에서 나의 밑바닥이 드러나야 한다.
백성의 고기 타령과 ‘은혜를 베푸사 즉시 나를 죽여’ 하는 모세의 절규가 내일 나온다.
<25) 다음으로 단 자손 진영의 군기에 속한 자들이 … 단 군대는 … (26) 아셀 군대는 … (27) 납달리 군대는 …
@ 네 진영의 대표? 영적 장자 유다, 육적장자 르우벤, 실질적 먹여 살린 요셉 자손,
모두 나름대로명분은 있는데 단이 어떻게 한 진영의 대표가 될까?
빌하의 소생인 야곱의 다섯째 샛길의 독사 단이
첩의 아들들인 기름진 왕의 수라상 아셀과 아름다운 암사슴 소리의납달리를 이끈다.
@ 맛있는 음식 차리고 아름다운 암사슴 소리 내는 아내보다,
비록 성질이지랄 같을 때 있는 내가 가정의 가장인가 보다.
<30)호밥이 이르되 나는 가지 아니하고 내 고향 내 친족에게로 가리라
(32)우리와 동행하면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복을 내리시는대로 우리도 당신에게 행하리이다
@ 떠난다는 처남 호밥을 모세가 설득한다.
내 뜻과 의지를 내려 놓고 공동체의권면에 따라야 할 때가 많다.
나 혼자 갈 수 없는 광야길, 공동체에묶여서 광야 잘 지나기를
<33)여호와의 언약궤가 그 삼일 길에 앞서가며 그들의 쉴 곳을 찾았고
@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도
푸른 초장 맑은 물가의 쉼을 주시는 언약궤 말씀의 능력.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