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323(목) 민수기 9:15-23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15)성막을 세운 날에 구름이 성막 곧 증거의 성막을 덮었고 저녁이 되면 성막 위에 불 모양 같은 것이 나타나서 아침까지 이르렀으되 (16)항상 그리하여
@ 광야 생활의 낮의 열기와 밤의 추위로부터 보호해 주는 구름과 불?
최근 일자리 구하는데 보인 내 열심의 열기,
#039나 만큼 해 봐라, 할 일 많다#039고 외치고 싶은 내 열심과 자랑의 열기를
허리 아픔의 회색빛 구름으로 덮으셔서 식혀가고 계신다.
밤의 추위? 일하는 적용을 왜 막으시나?하는 섭섭한 마음을 춥지 않게 보호해 주는 따뜻한 불?
오늘 보석상자 말씀, ‘평범한 생활 잘하는 것이 비범한 삶입니다.‘
또 아침에 아내의 한 마디, ’생활 잘 해 줘서 고맙다‘
<22)이틀이든지 한 달 이든지 일 년이든지 구름이 성막 위에 머물러 있을 동안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진영에 머물고 행진하지 아니하다가 떠오르면 행진하였으니
@나같은 성품으로는 행진하며 움직이는 것이 힘들더라도 좋지,
조용히 한 곳 진영에 머무르는 것은 참 답답할 것 같다.
그래서 행진하는 기간이 아니라 머무르는 기간들 이틀, 한 달, 일 년이든지를 말씀하시는 것 같다.
때와 기한은 아버지 권한에 두셨으니
다음 구름 떠 오를 때까지 말씀의 진영에 잘 머물러 못다 읽은 목사님 저서 정독하며 자중해야겠다.
<23)그들이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진을 치며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행진하고 또 모세를 통하여 이르신 여호와의 망령을 따라 여호와의 직임을 지켰더라
@ 잘날 것 없이 평범하게 집에 있는 것도 직접 몸으로 일하는 것보다 더 힘든 적용,
하나님 주신 직임일 수 있겠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