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임장 - 요5장22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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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1.15
요 5 : 21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 같이
아들도 자기의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요 5 : 2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나이가 50대에 들어서니
이제 아들이나 딸들이 잘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부모들 보다 자녀들이 잘 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공통된 생각일 것입니다
그러기에 안먹고 안쓰면서도 자녀들을 좋은 학교에 보내어서
학벌과 지위가 높은 사람이 되어서 고생하지 말고 살기를
바라는 것일 것입니다
저는 올 여름에 휴가를 가지를 못하는데
지금 대학생인 아들과 딸은 세상의 많은 경험을 하기를 바라고
또 한국의 여의도 순복음 교회에서 하는 오 사랑 청년학교에
3일간의 체험을 하고 내적 치유와 주님을 만나고
돌아오도록 하기 위해서 미국과 한국에 여행을 보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권세를 아들이신
예수님에게 위임을 하십니다
아들을 통해서 모든 심판을 하실 것이며
아들을 믿는자 만이 영생을 얻을 것이며
아들의 말을 듣고 그 아들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을 믿는자만이
영생을 얻게 될 것이며
그말을 듣고 실천한 사람은 선한 일을 행한자이기에
생명의 부활로 나오고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일을 행한 사람은
악한 일을 한 것이기에 심판의 부활로 나아간다고 하였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열쇠는 아들이신 예수님께만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다윗의 열쇠를 가지고 계시면서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분이시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길 수 있는 분이시며
베데스다 물가에서 38 년을 기다려고 고치지 못하지만
예수님께서만이 고치실 수 가 있으며
무엇보다 예수님만이 우리들의 죄를 사해주실 수가 있으며
심판하는 권세를 가지시고 계심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말미암아
양자이지만 하나님의 아들이 되게 해 주시고
생명을 주심에 감사를
드리는 아침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들로 삼아주신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위임장을 주셨습니다
직분도 주셨습니다 왕 같은 제사장의 직분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기에 강하고 담대한 아들이 되어야 할 것이며
성령이 임하였기에 권능을 받고 땅끝까지 이르러 하나님의 증인이
되어야 할 것이며
거룩한 백성이 되고 겸손과 온유한 마음을 가진 하나님의 아들로서
빛과 소금의 역활을 감당하는 자녀가 되어야 할 것이라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위임장을 받았으니
이 땅에서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을 살아가므로
아버지를 높여 드리는 하나님의 아들 송해원이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