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321(화) 민수기8:1-26 여호와께 봉사하게 하라
<1)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또 이어지는 ‘말씀하여 이르시되’,
말씀듣고 나누며 말씀 따라 살아가는 복. 그 날까지 이어지리라 믿는다.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니이다’
<4)이 등잔대의 제작법은 이러하니 곧 금을 쳐서 만든 것인데 밑판에서 그 꽃까지 쳐서 만든 것이라
@ 밑판, 줄기, 잎사귀, 꽃 까지 금 한 덩어리로 쳐서 만든다?
내 삶에서 밑판처럼 힘껏 매우 치신 것? 관계와 질서 순종, 돈과 음란? 군대 영창에도 보내시고, 돈도 흩으시고, 수치의 병도 겪게 하시고
세심하게 다루시는 꽃? 퇴직 후의 사건들? 조심조심 다뤄 가시는지 모른다.
현장 일 하다 말다, 허리 아프다가 나았다가 다시 아프다가… 예배 때문에 일자리 포기하게도 하시고, 기대가 된다.
<7)이같이 하여 그들을 정결하게 하되 … 그들의 전신을 삭도로밀게 하고 …
@ 전신을 삭도로 민 사건? 심장수술 위한 준비?
온 가슴을 주황색 소독제로 물들이고 등등. 목적? 드러난 심장중격결손을 땜빵해서 온전하게 하기 위한 것.
안 보이는 내 마음을 삭도로 밀어 온전하게 하려면?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같이드러나느니라’(히 4:13)
내 속의 아니꼽고 더러운 생각들, 메시껍고 치사한 뜻이말씀에 의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는 것?
손떨림 치료 위해 처음으로 찾은 신경과. 피검사 비용을보니 팔만 사천원?
와 비싸다. 불쑥 내 입에서 나온 ‘안사람에게설명해야 하니 설명 좀 해 주세요’
다시 쉬는 삼식이 신세가 되니
그냥 저절로 돈 들어가는 일에 위축이 되고 아내 눈치가 보이나 보다.
굶을 처지도 아니고 여유가 있는 편인데도 이렇게 돈에 매여 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