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름에 합당하게
작성자명 [반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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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5.07
한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인들은
한 하나님의 섭리하에서 하나가 되어
다양한 지체를 용납하는 가운데
한 하나님의 동일하신 뜻을 이루어야 합니다.
신앙인들을 위에서 부르신 것은
예수님을 주로 믿으면서
믿음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해서 입니다.
모든 겸손과 온유함,
그리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안에서 서로 용납하는 것이
그 부르심에 합당하게 행하는 것임을 봅니다.
이것을 힘써 지킬 때
신앙인들이 평안을 이루게 되며
주 안에서 하나가 될 것입니다.
이 일에 특히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귀한 직분을 맡은 것은 은혜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들을 주님의 제자이기에 귀히 여겨야 겠습니다.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그러나 이런 귀한 직분을 맡겨주신 뜻이
성도를 온전케 하기 위한 것임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봉사의 일을 하도록 직분을 맡겨 주신 것임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결국 이렇게 봉사하고 성도를 온전케 하도록 하므로써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는 뜻으로
사도로, 선지자로, 복음 전하는 자로, 목사와 교사를 세우셨음을 보게 됩니다.
위에서 부르신 부르심에 합당하게
맡겨진 일들을 감사로 충성되이 감당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글 쓰는 이와 읽는 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