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나았으니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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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1.14
건강하나는 누구한테도 뒤지지 않는다고 자신 했던 시절이 있었읍니다
어느 때부터인가 몸이 정상적 이지 못한느낌이 왔을때는 벌써 수술이 필요할 때가 되었읍니다
여러번의 수술을 하며 수술실의 차거운 분위기속에 죽음을 느껴보기도 했읍니다
하지만 그런 시기들을 겪으면서도 그 상황이 무엇을 말하는지 몰랐읍니다
그저 우연이나 내 팔자려니 하고 말았읍니다
그러나 이제 말씀가운데 저를 살려주신 이유는 분명히 있음을 알게 하십니다
네가 나았으니 이제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 하시는데 주님보시기에 합당하지 못한
삶 속에 사는 저를 다시 봅니다
피곤하다고 귀찮다고 걱정거리가 있다고 ....
주님과 동행하지 못하고 나잘란으로 사는 죄를 짓고 있읍니다
나를 너무너무 사랑하시는 주님
주님이 다시 주신 생명을 주님말씀가운데 잘 살아갈수 있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