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작성자명 [심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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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1.14
우리 주 성삼위 하나님은 자신의 기쁘신 뜻대로 영원부터 영원까지 예수사랑하시는 일을 하시다가 , 마침내 시간가운데서도 (예수)사랑으로 만세와 만계를 내시더니 (예수)사랑으로 만세만계를 다스리시니 만약 우리 하나님이 이같은 사랑의 수고로운 일 손을 놓으신다면 이 만유는 일시에 대혼란에 빠지고 마침내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오, 만약 우리 하나님 한 순간이라도 자신의 사랑의 생각의 끈을 놓으신다면 이 세계는 우리 모두는 역사는 참으로 마침내 일시에 멸실滅失되고 말 것이옵니다.
오, 우리 성부하나님께서 이처럼 사랑의 수고로운 일을 지금까지 쉬지 않으시고 변함없이 신실하게 영원토록 일하시와 마침내 시간가운데서 인생을 굽어살피시사 몸소 찾으시와 우리가 오늘 이처럼 구원을 얻어, 생명을 누리되 영생을 누리옵니다.
오, 주무시지도 졸지도 않으시는 이 세계를 돌보시는 우리 모두를 역사를 돌보시며 주관주장인도하시는 우리 주 하나님의 사랑이여, 이는 궁극적으로 우리를 안식케하기 위함이니이다.
오, 성부가 오직 성자예수를 사랑하시니 성자예수도 오직 성부만을 사랑하시는 오직 일심으로, 일편단심으로 성부와 성자가 성령의 능력으로 사랑으로 하나되심을 보옵니다.
아버지가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하니 내 사랑안에 거하라.
이 사랑을 거절하는 어둠의 자식되지 않게 오늘도 이 종을 한 걸음 한걸음 하나님의 하나되심에 일로 증진하고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