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안식
작성자명 [박영희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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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1.14
38년 된 병자가 베데스다 못에 첫 번째로 들어가 길 원했지만 내려 줄 사람이
없었는데 주님께서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십니다.
오늘 주신 말씀을 붙잡고 묵상 하면서 본문의 병자와 저와 다른 점을 비교 해 봤습니다.
본문의 병자는 38년된 걷지 못하는것, 눈으로 보이는병만 나타내고 있는데,
전 57년 된 병자이고 걸어다니면서도 눈으로 보이지않는 많은 불치의 병이 있다는
차이 입니다.
저의 병력은 교만병, 조급병, 분주병, 열심병, 허영병, 때를 분별 하지 못하는병
참지 못하는병,두려움병 , 혈기병, 시기병 등등 갖은 세상병은 다 모인 종합병자.
하나님의 성전을 사단의 영업소로 만든 눈 먼자 입니다 .
2004년 부도가 났음에도 회생시킨다고 사업을 붙잡고 애를 쓰며 살았으니 마음고생
물질 고생으로 위에 열거된 병들이 더 깊어 졌고 온전히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으니
세상을 이길 힘이 없는 중증환자로 내 몰리는 낭떠러지에서 하루하루 지내고 있었으니까요.
목사님께선 다 때가 있다고 하셨는데 파산을 했으면 근신을 하면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실패를 분석 재 전략의 인도 함을 받아야 하는데 하나님께서도 내 열심이 있어야
일하신다는 소위 내가복음 이 하나님을 앞질러 갔던 어리석고 미련하고 악한
제 병든 모습이었습니다.
조급병에 열심병만 가지고 허둥대니 되어지는 건 없고 조그만 열매 마저도 부실한데
팥종이와 늣과 황충이 다 먹어치우니 갈 바를 알지 못하는 환경이 계속 되었지요.
미련한자의 특성이 갈 때까지 갔어도 1%로의 가능성만 보여도 계속 가는 겁니다.
좋게 표현하면 긍정이고 다른 쪽에선 무대포라는 말이 맞겠지요.
독선적이고 고집불통인 저를 하나님께선 작년 한해 모든 것을 강권적으로 막으셨습니다.
하다 못해 새로 시작할 대형 마트 입점승인도 원점으로 돌려놓게 되는 하나님의 처방을
받으니 사방을 다 차단하심을 깨닫고 입이 다물어지기 시작하고 모든 힘이 다 빠지었습니다
제 수족을 다 묶으시고 사방을 막으시니, 열심병자인 제가 할수 있는 일이란것이
회개기도와양육, 예배만 바라보는 무대로 옮기게 하시는 은혜를 주시며, 그 열심병이
돈 버는 무대가 아닌 오직 우리들 연못에서 회개 할때마다 그 오래된 중병들이 하나씩
치유하시는 과정을 거치게 하시고,
38년 된병자는 베데스다 못에 첫 번째로 내려가 고침 받기를 원했지만 저는 우리들 공동체에서
가르쳐 주시는대로 예배가 목적이되는 하루를 보내며 말씀으로 인도를 받으니
그 오래된 고질병들이 한 단계씩 치유돼 가니 평강이라는 은혜를 선물 받았습니다
.물질의 탐심, 욕망으로 병들었던 벌레 만도 못한 이죄인을 평강이란 은혜로 더러운
종합병들이 다 떠나고
들고 걸어가라 다시는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범죄치말라
하신 명령을 붙잡으며 오늘도 토 한것을 먹지 않는 자가 되기 위해 말씀으로 병자들을
씻겨주는 우리들 연못 으로 오늘밤도 달음질 하렵니다.
욕망과 탐심의 그늘에서 강권적으로 인도하시어서 나의 영혼에 안식을 주신 주님께
영광을 돌리며 매일 영의 양식을 쪼개 먹여주시느라 노심초사하신 목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