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작성자명 [이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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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5.07
안녕하세요
이춘화입니다
귓가에 짹..짹..짹..
시간이 흐르는 소리입니다
눈을 떠보니 새벽4시
하나님의 최고의 응답으로
누워자지만 들어와야될 사람이 오지않으면
이렇게 무단히도 일어나지게 됩니다
그 다음은 눈을 감아도 잠이 안오고
속마음의 기도와 함께..
아침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그렇게 기다린 아침은
하늘도 드높고 먹구름에서 흰구름으로 바꾸시며
식물들도 하나님의 손닿는 설레임으로
저만큼이나 기쁠것 같습니다
남편은 이렇게
외박을 자유스럽게 하며
이젠 길이 들여져서
남편도 저한테 전화해.. 말어.. 이런불편함도 없을것이고
하고 들어와도 별전쟁이 없으니
그냥 그냥 서늘하니 넘어가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인간적인 생각으로 갇힌것을 풀고 싶은 맘이 듭니다
성령님도 없이 자신도 없으면서..
성령님도 없이 말도 못하면서 ..
내 마음에 분이 조금이라도 섞여져 있으면
이 일은
위험한 전쟁이라는것을..
말씀을 보니 마음이 녹아집니다
이 생각에서 머무르다가는 요단강에 빠져 죽게생겼더군요 ^^
무수히 많은 별과같은 지체들과 함께 건너온 길이 생각이납니다
춘화야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면
평안의 매는줄로 성령의 하나되게 하신것을 힘써 지키라
내가 아무것도 할수없는 겸손과
십자가의 삶에서 나오는 온유와
말씀과 기도함로 오래참음과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서로 용납하라고..
예수가 없이는 하나가 될수없는
내가 사랑한다고 세웠던 가족이였지만
이제는 예수님의 사랑으로 하나되게 하여 주실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우리들교회와
목사님 참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저에게온 가장 귀한 선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