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심을 입은 부르심에 합당하게 행하라시는주님
작성자명 [성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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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5.07
5/7 에베소서 4:1-12
1절[그러므로 주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 ]
2절[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5절[주도 하나이고 믿음도 하나이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하나님) 부르신 주님 하나이신 하나님
교훈) 부르심을 입은자답게 살아야한다
(겸손,온유,용납으로 인격의 열매를 맺기위해 노력해야한다)
적용)
어제 오랜만에 금요밤기도회에 갔습니다
금요일저녁은 창원터널을 넘어가는 장유교회길이 많이 막혀서
금요밤기도회는 거의 못갔습니다
어제는 마음이 허 해서 금요일 밤에 조금 일찍 퇴근하고
가니 차가 비가 와서 안막혔습니다
김밥사먹고 사우나 가서 30분 목욕하고
편안한 상태로 교회 밤9시 기도회에 참석했습니다
참 편안했고 찬양부르고 말씀듣고 기도하면서
불끄넣고 기도하는중에 평강이 오고 크신 하나님의
크신 뜻을 잘 아는 마음이 되었습니다
밤 10시 30분이 넘어서 교회를 나왔습니다
차안에서 요즘 이재철목사님의 새신자반 테이프를 듣는데
어제 매일성경말씀과 오늘 매일성경말씀을 금요밤기도회에서
저희 목사님께서 나누셨는데
밤에 나누었던 말씀이 이재철목사님의 새신자반테이프
5강 성경말씀이란?에서
나왔습니다
바로 에베소서 오늘 말씀입니다
에베소서 4장 5절 말씀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밤에 기도회에서 나누었던 말씀이
어떻게 하고 많은 성경구절중 교회마치고 집에 가는 차안에서
테이프를 트니까 이재철 목사님 설교중에 딱 예문으로
나옵니다
저는 어떤 경우에 이런 일이 간혹 나타납니다
제가 요즘 기도하면서 깊이 눈물흘리면서 주님께 간구했던 내용이
제가 하나님믿으면서 세파에 휩쓸리는것이 많이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이 땅에 얽매여 힘없이 낙담하며 살아갈#46468;가
많고 근심이 많은데
이런 모습이 너무 싫다고 했습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을 알면서도 힘없이 살아가는 모습을
타파할수있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너무 인간적으로 연약하고 주님의 은혜로 참고 살면서
많이 약해진것도 같고 그래서 어제는 마음이 답답했는데
집에 돌아오는중에 주님께서 성령님께서 저의 마음을
어루만져주셨습니다
항상 나와 함께 계실것이고
너는 천국백성이며
내가 너를 사랑하며 너는 이세상에서 나의 뜻대로 살다가
힘들면 큰 나를 생각하고
종으면 나에게 영광돌리며
걱정하지 말며
만유의 하나님 만유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며
만유 가운데 계신 내가
너와 함께 있다
걱정말라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 감사한 그리고 힘이 되고 평온했습니다
나름대로 눈물로서 기도하니
성령님이 살아계시다는것을 약간의 기적으로 보여주시고
말씀을 주시니 감사했습니다
이런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라서 든든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부족한 모습이지만
부족한 저를 욕하지 않는 주님입니다
노력하면 될것은 주님의 사랑의 매와 격려로 나를 바로세우십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사랑해야합니다
저의 인격이 주님을 닮은 인격으로 살다가
사랑을 실천하면서 주변을 화목하게 하나로 만들다가
주님이 부르면 가야합니다
제가 힘들때는 그때 맞게 역사하시어
저를 위로해주시는 아버지
저도 힘든 사람들을 정죄하지 않고 가르치기 전에
먼저 주님이 저를 위로했듯이
저도 많이 어려운사람들을 위로해주고 싶습니다
사람답게 살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