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318(토) 민수기7:1-11 각기 직임대로 주시는 하나님
<9) 고핫 자손에게는 주지 아니하였으니 그들의 성소의 직임은 그 어깨로 메는 일을 하는 까닭이었더라
@ 증거궤 떡상 등잔대 분향단 등의 성물을 운반해야 하는 고핫 자손들에게는
수레나 소 아무 것도 주시지 않는다.
일련의 기간제 응모에서 소 한 마리라도 주시기를 기대했으나
하나도 주시지 않은 것을 보니 고핫 자손인가?
직장? 마지막까지 주시지 않은 보직.
하지만 무보직으로 인해 거제도에서 매주 올라와서 예배 드리고 목장 참석할 수 있었다.
내 성품상 제일 부족한 것? 영적 진실성의 결과라고 하는인내.
다시 시작되는 백수의 시절,
새로운 도전이자 시험대, 잘 견디며 즐거이 보낼 수 있는 힘과 지혜 주시기를.
<8)므라리 자손들에게는 그들의 직임대로 수레 넷과 소 여덟 마리를 주고
@ 무거운 장막의 널판들, 기둥들과 받침들 운반하는 빡센 일, 운반기구 충분히 주신다.
성품상 넉넉하게 주신 것?
내 수준의 역사 정치 지식과그로 인한 옳고 그름 따지는 것?
이로 인해 마음과 관계가 빡세게 힘들 때 많았다.
직장? 내 또래 관리분야에서 해외 관련 업무, 넉넉하게 주셔서 여러 경험 하게 하셨다.
하지만 세번의 프로젝트모두 초창기여서 맨 땅에 헤딩하는 힘듬 많았다.
하지만, 중동의 광야에서 말씀이 들리는 은혜도 주셨고,
은혜 더하는데도 죄 역시더한다는 것도 알게 하셨다.
<7)게르손 자손들에게는 그들의 직임대로 수레 둘과 소 네 마리를 주었고
@ 텐트와 휘장과 줄들 운반하도록 적당하게 주신다.
겉으로 드러나는 겉 덮개의 성품?
어릴 때부터 들어 온착함? 그러나 내 자랑의 착함은 말씀으로 깨져야 했다.
직장 경력의 덮개? 나의 경력을 대표한 인사 업무.
생각해 보면 사람에 대한 경험과 지혜가 부족한 나에게 딱 맞게 주신 일이었다.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