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다 마치 내가 착하고 배려심이 많은아이인 줄알았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 또아이를 낳아보니 나는 전혀 그런 사람이아니었다.부족하고 또 부족한잘난 것하나 없는사람이었다. 결혼도하지 않고아이도 셋이 없었다면 오해로 살았을 것이다. 나를알았을 때정말 무기력하고 멋이 없었다.왜 사나싶을 정도의 자괴감 내가 노예도 아닌데 왜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야 하는지 그렇지만 그게 사는 것이라는 것을알게 된후로는 마음에 평화가 있다.이 평화가언제까지지속될수 있을까? 두려움도 있다. 그럴 때마다 오늘에충실하자는다짐으로욕심내는삶에서 바른 삶으로의 전환을 연습 중이다.
나실인 들도 힘든 것을참는 것은 어떻게 보면 불가능한일이었을것 같다. 하지만 하나님을 위해서 산다는 기쁨이더 크기 때문에가능하지않을까?
*새로운 프로젝트가 시작이다. 팀장으로서의 나를 내세우지 않고 하나님이어땠을까를묻는 오늘을 살겠습니다.
-하나님 오늘도나 실은 것 (직장 상사의 잔소리에 토달지 않기, 을에게 친절하게 대하기)도하나님을 위해서 견디어 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