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317(금) 민수기6:13-27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13) 나실인의 법은 이러하니라 자기의 몸을 구별한 날이 차면 그 사람을 회막문으로 데리고 갈 것이요
@이 시점에서 누군가 아파야 한다면 나?
일로 바쁜 젊은 청춘들, 우리 가정의 살림과 상담과 기도의 중핵인 아내,
백수인 내가 아픈것이 하나님의 배려?
아내가 그런다. 그 사명 잘 감당하라고, 나만 힘들지 않으면 된다고.
@ 회막 문? 삶의 사건을 말씀으로 해석해 보는 것?
<14)그는 여호와께 헌물을 드리되 번제물로… 속제죄물로… 화목제물로… 소제물과 전제물을 드리고
@ 일들이 막히자 드는 생각,
어린아이^^인내가 시간 보내며 가지고 놀만한 장난감 빼앗긴 느낌.
다들 좋았는데,푸른 잔디의 경기장, 물과 들판의 중랑천, 숲과휴식과 놀이터의 대공원.
어제, 중랑천 기간제 일 포기각서^^ 쓰고, 대공원 일 포기한다 통보했다.
일부러 가 본 대공원, 숲과 너른 풀밭 사이로 유모차와 아주머니들수다와, 가볍게 산책하고 운동하는 사람들.
아쉬운 마음. 포기한다 전화 걸까 말까 망설이다가 결국 전화하면서,
이건 내 것이아니다. 어린 내 마음의 헌물로 받아주실까?
<19)나실인의 두 손에 두고 여호와 앞에 요제로 흔들 것이며
@요제? 내 허리 아픔. 밤에심하게 아프고 낮에는 아프다 안 아프다 헤깔리는 아픔.
아침에 큰 아이, ‘당분간 움직이지 말고 집에서 쉬세요’ 어렵고 힘든 일.
<24)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지키심과 은혜와 평강 주시는 주체이신 하나님.
두려운 가운데서도 그얼굴 뵈옵기를. 샬롬.
@ 기도 : 하나님의 간섭하심으로 살아가는 존재임을 알기를
@ 적용 : 치료 잘 받고 잘 쉬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