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라
작성자명 [김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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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5.07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라
(에베소서 4:1-12)
하나님은 오늘 아침 저의 부르심이 무엇이며,
저를 부르심의 목적이 무엇이며,
제가 부르심에 합당하게 행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를 말씀하셨습니다.
저의 부르심은 양을 먹이는 목자처럼 하나님의 백성을 돌보며 말씀을 가르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의 부르심의 목적은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부르심에 합당하게 행하기 위해서는
항상 겸손하고, 온유하며, 마음을 너그러이 하여 참아 주고, 사랑으로 받아 주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하늘의 가장 높은 곳에 계시던 그리스도께서
땅의 가장 낮은 곳까지 내려오셔서 섬겨주신 것처럼
가장 낮은 곳까지 내려가서 섬기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가장 낮은 곳까지 내려가서 섬길 때
사람들을 높일 수 있고, 사람들을 충만케 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맡겨주신 양들을
그 마음의 성실함으로 기르고 그 손의 공교함으로 지도해야 하겠습니다(시78:12).
그래서 그들을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게 해야 하겠습니다.
항상 겸손하고, 온유하며, 마음을 너그러이 하여 참아 주고, 사랑으로 받아 주어야 하겠습니다.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켜야 하겠습니다.
하늘의 가장 높은 곳에 계시던 그리스도께서
땅의 가장 낮은 곳까지 내려오셔서 섬겨주신 것처럼
가장 낮은 곳까지 내려가서 섬겨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의 섬김을 통해서 버려졌다고 생각하는 노인들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를 주고,
노후를 편안하고 즐겁고 기쁘게 살아갈 수 있게 해드려야 하겠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일들이 저의 의지나 노력으로 되는 일이 아님을 알기에
십자가의 은혜와 능력으로만 되는 일임을 알기에
오늘도 주님의 은혜를 구하며 은혜의 보좌 앞에 엎드려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