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목장에도 매주 홍해의 기적이 진행 됩니다
작성자명 [박영희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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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1.13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 하리라
본문 말씀은 표적이나 기사를 보고 믿는것보다 말씀 자체를 믿기를 바라시는 주님의 음성
입니다. 말씀으로 우주만물을 창조 하시고 말씀이 빛이고 능력인데 믿음이 없었던 영적
지진아 였던 저는 눈으로 보이는 현상만을 선호하고 보여주면 믿겠다하는 마음이 있었던,
쨘....하고 #52287;아 오실 주님을 소망하고 기도 한적도 많았습니다.
주체 하지 못하는 욕심으로 인해 굴곡많은 인생을 살다보니 벌려 논 만큼 이런 저런
고난이 떠나질 않았고 그 고난의 이유를 알 수없어 예수를 믿는다는 제가 매일 두려움으로
한 숨을 내쉬며 제게도 능력을 보여 달라며 기도원가서 실컷 기도 하곤 했었습니다.
성령으로 각종 불치의 병을 치료 한다는 기도원에도 호기심에 몇 차례 간적이
있었습니다. 영적인 지진아 였어도 나는 육적인 병도 없었는데 그런 곳을 간 걸보면 아마도 표적의 소문을 듣고 보고 모였던 이스라엘 군중 중에 하나 였던 제 모습이었겠지요.
지금처럼 의료보험이 적용되는것도 의료 기술이 발달 한때도 아니었기에 그런 이적으로
우리를 치료해 주시고 구원의 통로로 보여 주셨다고 생각되어지며, 그 성령 수술을
받기위해 각 종 죽음에 임한 환자들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그 기도원엔 매일
인산인해를 이루었던 기억이 납니다.
환자의 아픈 부위에 손을 대어 상처를 내고 그 상처에서 암덩어리등을 꺼낸다는
성령 시술이라고 했습니다.
건강한 몸을 가진 제가 왜그리 신비 한것을 좋아했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지? 아마도 부활하신 예수님을 못 믿어 손과
허리를 만져서 확인한 도마같은 자가 저라고 생각 합니다.
저도 우리들 교회와서 구속사적으로 성경말씀을 듣지 못했다면 이런 이적과 기사를 솔깃해서 아직도 기웃 거리며 계속 도마로 남아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주님께선 보지않고 믿는자가 더 복되다 하셨으니, 더 복된것을 원하며, 우리에게 인생을
주신 목적이 당신의거룩을 이루기 위함이니, 제일 영적인것이 자기 주제를 아는것,
고난이 축복이란말씀이 해석이되니 나를 어두움에 사로잡았던 고난 덩어리들이
다 있어야 할 것이라고 받아들여지며 이 길 힘과 평강이 #52287;아온것이 기적과 표적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이젠 굳이 그런 특별한 장소를 가지 않아도 내 안에서 내 가정에서 내목장에서 이적이
수도 없이 일어 나는것을 느끼고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목장에 돐이 안 된 목사님의 딸네미 요한이가 캉가루처럼 엄마앞에 쌓여와서 매주 예배를
드리는데 요한이를 소개 할것 같으면 800g 으로 태어난 육삭동이 랍니다.
태어 날 당시 우리들 전 교인이 일심으로 기도 한 걸루 알고 있습니다.
태어나자마자 감량되어 600g 아기 였기에 누가 봐도 살 수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었을텐데. 그러나 지금은 정상아로 자라 그 긴 목장예배 시간중에 한번도 보채지도 않고 뒹굴 뒹굴
순둥이. 얼마나 예쁜짓을 하는지 신기 합니다. 김형민 목사님 완전 붕어빵 이고
사모님은 요한이를 돈 요한이라고 부르기도 하십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란 프로에 나갔어도 온 국민이 감탄할 기적이 아니겠습니까?
600g짜리 요한이의 성장을 보면서 사모님과 목사님이 얼마나 하나님께 무릎끊어
눈물의 기도를 하며 하나님을 알아 갔겠습니까?
이 눈물의 기도가 모세에게 행하셨던 홍해의 기적이 우리들 교회를 통해서 목사님가정을
통해서 목장을 통해서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고 전 보여 집니다.
출애굽 할때 바로에게 재앙의 이적, 이스라엘 민족에게 불기둥,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시며
홍해를 가르셨고 메추라기 만나를 먹이셨고 반석을 쳐서 물을 먹이시고 ....
수 많은 이적을 행하셨음에도 계속 불평과 원망한 이스라엘 민족도 모세와 그 세대는
가나안 땅을 밟지 못하였던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의 행로를 봅니다.
저도 이스라엘 백성과 같은 동일한 자 입니다.
그러나 나라의 대통령이 나라의 운명을 좌우 하듯이 신실하고 말씀의 권세를 지닌 모세와
여호수아 같은 우리 담임 목사님의 구속자적인 말씀의 인도함으로 말씀이 즉 능력이고
기적인것을 믿고 붙잡게 되는 축복을 받았기에 전 이렇게 감히 어줍잖고 두서없는 글이나마 올려서 나누고 싶은 마음입니다.
오늘도 여호와를 찬양하고 싶은 신실한 마음을 주시고 건강의 이적을 주신 나의 하나님!
오늘도 다양한 영혼의 이적을 주실줄 기대하며 주님을 사랑하고 우리들 공동체
선장되시는 김양재 담임목사님, 부목사님이하 사역자님 성도 여러분 모두 사랑 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