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316(목) 민수기6:1-12 나실인의 서원
<1) 남자나 여자나 특별한 서원 곧 나실인의 서원을 하고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려고 하면
(3) 포도주와 독주를 멀리하며
@ 나실인? 삼손? 나도 내인생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고 싶은 나실인?
멀리해야 할 포도주와 독주? 2월에 신청한 기간제 4군데 모두 콜링 받았다.
몸으로 뛰며 열심히 하니 되는것 아닌가, 나나 되니까 이정도 하지 하는 내 자랑이 생겼다.
월드컵경기장조경 일과 어린이대공원 영선 일은 노 쌩큐했고,
구청 녹지관리 일, 허리문제가 도졌다.
아리까리하고 애매모호한 허리병.
<5)그 서원을 하고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은 삭도를 절대로 그의 머리에 대지 말 것이라
@ 삭도를 머리에 대지 않는 것? 내가 하나님께 속하였다는 온전한 순종의표시?
내 수준의 최소한 리미트? 주일 성수?
마지막 카드인 어린이대공원 야외 청소 일,
어제가 소집일. 서서 하는 일 위주라 허리에 큰 부담 없어 보이고, 됐다 싶었다.
그런데 근무 편성표? 당장 19, 26일 주일 모두 근무이고,
시스템상 한 달에 두 번은 주일근무 피할 수 없다.
아 어떡하지? 이제 다른 곳 없는데… 아쉬움, 힘 빠짐, 상실감.
<6)시체를 가까이 하지 말 것이요
@ 시체? 죽음의 결과? 죄의삯은 사망이요, 썩어질 시체 같은 죄 된 생각?
저녁에 가족과 나누니, 아내와 큰 아이, 단칼에 자른다.
생각할 것도 없고 안 되겠네요.
잠시 했던 생각, 목자와 안내 봉사 내려 놓고 2주에 한 번만 주일 못 지키면 안 되나,
아내 덧 붙인다, 초원모임에 물어보면 무어라 할 것 같아요?
작은 아이, 아빠는 지금 부상 상황, 몸부터 회복하세요.
그래, 지금 우리 가족 누군가 아파야 한다면 나이지^^
어제 보석장사 말씀 마지막 구절,
성경이 바로 오늘을 사는 나의 이야기가 되는 것입니다.
나실인? 이렇게 내 이야기가 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