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작성자명 [이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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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7.03.16
어젠 적용하느라 욕할 시간도 없었다. 내가 혹시 편견을 가지고 있지는 않는지 하는 시간동안 더디 화를 내었다. 성공적이였다.서원 해본적이 있겠지 욕심이 많으니까 하지만 그에 따른 실천들을 해본적은 없는것 같다. 욕심으로 가득찬 수많은 약속들 그리고 이루어 지지 않은 것에 대한 하나님의 부정 나는 다행이 하나님의 존재자체를 부정한 일은 없다. 은혜이다.서원에 앞서 오늘 내가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는 오늘을 살겠습니다. 현장에서의 감리, 아내의 남편, 아이의 아빠, 부목자로서의 직분,하지만 하나님 좀더 밝은 미래는 없나요 ㅋ 욕심인건 아는데 그래도 한번 솔로몬처럼 살고는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