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이 되고자 아쉬운 소리를 못하는 착한바보였다.때로는 무례를 범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때로는 개념을 잃어버리는 사람이 있다.그 경계는결국 자신이 만드는 것인데 이제야그 경계를알게된 것같다.
오늘도 윗분들은 경계를 넘나들며 배려 없이 일을 던진다.그들 없이일을 잘 해낼 자신은 있지만 나는 나의 위치에서그 경계를지키는 훈련을 하고 있다. 물을 가치도 없는 질문 들을 가치도 없는 소릴 듣고 있지만 그런 교만한 마음이들기 때문에나는 별다른 이야기 없이 잠잠하다.
결국 나의 교만한 마음을 끊어내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기에 오늘 하루기도하며잠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