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탄핵을 지켜보며 우리가 질서를 무너 뜨렸다는 것에 많은 반문을 해본다. 그런가 그렇지만 대통령보다 상위 법이 국민 주권이기에 탄핵한 마음이 위로가 된다.
결국 주권이 누구에게 있느냐 하나님주권주의인데도하나님을등한시하고나의 마음가는 데로행하는 모습에서 나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파면 당함이 마땅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나를파면하지않고 기다려 주시는 하나님은대단하신분이 맞다.*회사에서 오늘 현장관련하여윗분과이야기할일이 많이 있다. 순종하기 조차 어려운 불합리한절차하지만하나님이그랬던 것처럼나도 참고 이해하기는 힘들지만 인내하는오늘을 살겠습니다. 하나님이 그랬던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