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에서 머물면서 진을 처야 하는데 나는 진을 치기보다는 집을 짓고 싶어 한다. 천국의 소망도 있지만 그건그때라는생각이 아직자리 잡고있다. 광야에서의 생활은 무엇을 위해서 일까?
이사를 했다. 18평에서 25평 두 배가 가까운 집에서 이사를 왔는데 정리할 것도 치울 것도 많아서 퇴근하기 무섭게 집안일을 시작해서 12시가 되어서 잠이 든다. 아이들은 방치되고다행히 아내는청소보다는 육아에 전념하여서 다행이다. 즐겁게 아이들과 놀고 장난치기보다는 잔소리만 늘어서 마음이 왠지집집하다. 뛰지 말아라! 어서 자라! 등 저녁에는 하준이에게 회초리를 들었다. 그래도 화를 내지는 않았다. 울던 꼬마에게 다시금 회초리를 들고 벌을 세웠다. 아버지의 마음이 무엇이 일까? 진을 치고 광야를 돌게 하는 것과 같이 그렇지만 그 과정을 통해서 연단이된다면다소 엉뚱하고 산만해 보이는두째하 준 이를아끼지만 그러기에 광야를 보내야만 하는이스라엘처럼하나님의 마음이 이런마음일듯 싶다.다그치되 화내를더디 하라이것이 아이와 나를위함이다.
하지만 마음은 아프다
*나는 오늘 일찍퇴근하여아이가 좋아하는 목마를 태우고 하나님의 사랑을이야기하겠습니다.비록 마음은 세상에 있는 것임을 알기에 아이가 혹시 세상에서 뒤처지거나 하는건 아닐지 6살 꼬마인데.
그러기에 그것을 최대한배제하려고애를 쓰며 오직구원 위한애통함인가를 묻고 가는 오늘을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