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308(수) 민수기 2:1-34 진 치기도 하며 행진하기도 하였더라
<1) 각각 자기 진영의 군기와 자기 조상의 가문의 기호 곁에 진을 치되 회막을 향하여 사방으로 치라
@지파별 조직화 후에 정해지는 진영과 행진의 순서.
민수기, 희랍어 원래의 뜻은 ‘광야에서’라고 한다.
오늘의 삶이 광야인데, 어디에 포지션(진영) 할 것인지,
지금이 어느 순서와 타이밍인지 잘 분별해야 헛발질 적을 것 같다.
<3)동방 해 돋는 쪽에 진 칠 자는 유다 진영의 군기에 속한 자라. (5)그 곁에 잇사갈 지파라.(7)그리고 스불론 지파와 (8)그들은 제 일대로 행진할지니라
‘그는 나보다 옳도다’의 유다. 예수님 오시는 영적 장자.
원수?의 성문 (상대의 마음)을 얻는 처음과 마지막 아닐까?
<10)남쪽에는 르우벤 군대 진영의 (12)시므온 지파가 (13)갓 지파와 (16)그들은 제 이대로
@육적 장자 르우벤. 물끎음의 치명적인 실수로 장자권 잃은 그.
내가 가장이고 남편인데 내 말 안 들어? 하면서 끓다 보면 망한다.
부목자님들께 잘 안다고^^ 한 방 날리다^^ 시험 들게 할 때 있다.
<17)그 다음에 회막이, 레위인의 진영과 함께 모든 진영의 중앙에 있어 행진하되
@ 진영이나 행진이나 중심은 회막. 하나님의 임재, 말씀.
<18)서쪽에는 에브라임의 군대의 (20)그 곁에는 므낫세 (22) 또 베냐민 (24)그들은 제 삼대로
@온 가족 먹여 살린 실질적 장자 요셉의 자손.
나중에 남유다 끝까지 대적하고 괴롭힌다.
내가 너 때문에 얼마나 고생하는데, 생색으로 찌르면 너도 나도 망한다.
아내에게 너도 돈 벌어 하면 밟은 것?
<25)북쪽에는 단 군대 진영의 (27) 그 곁에는 아셀 (29) 또 납달리 (30)그들은 후대로 행진할 지니라
@라헬 질투 작렬의 첫 열매답게^^ 풀섶의 뱀이요 샛길의 독사인 단.
이런저런 요상한 샛길로 빠지고 싶은 마음, 독하게 다스려야 끝이 좋지 않을까?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