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307(화) 민수기 1:20-54 명령하신대로행하였더라
<45)이같이 그 조상의 가문을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싸움에 나갈 만한 이스라엘 자손이 다 계수되었으니
(46)계수된 자의 총계는 육십만 삼천 오백 오십명이었더라
@430년 전에 아브라함에게 하신 네 자손이 하늘의별과 같으리라 언약의 성취. 칠십여 야곱 일가가 이백만명 정도로 출애굽했다.
호화찬란한^^ 야곱의 아들들, 서모와 통간하고 살인하는 기계도 있고 며느리와동침하고 해변에서 늘어 터지고
집에 짱박혀 게기고 샛길의 독사도 있고 맛집 순례 전공도 있고 온 집안 먹여 살린 모범생도 있고 물어뜯는 이리도있고, ,
동생 시기해서 팔아먹은콩가루 중의 콩가루 야곱 열두 아들들의 후예.
그냥 마음이 간다, 마음이쨘하면서도 편하다. 나 같은 성정의 저들이기에?
진짜 친구들 같다. 목장 식구들이다.
내 오늘의 영적 육적 평안역시 이십 대 초반 첫 믿음 때 주셨던 약속의 성취 아닐까?
혈기로 망하고, 돈에 망하고, 사랑에 망했지만.
나옳음이 죽이는 혈기일 때 많고, 내가 돈에 초연한 군자가 아니라 절절매는 돈우상의 소인배였고.
사랑마저도 이기적인 가면의 거짓 사랑이었다는 것.
그 물 끓음을 말씀과 공동체나눔으로 평온케 하신 하나님의 성취.
<49)너는 레위 지파만은 계수하지 말며 (50)그들에게증거의 성막과 그 모든 기구와 그 모든 부속품을 관리하게 하라 … 거기서 봉사하며 성막 주위에 진을치며
@군 면제의 특혜? 내 혈과 육으로 세상에서 아웅다웅 돈 벌며 살지만,
내 마음 한켠의 레위 지파? 말씀 따라 내 삶을 생각해 보는 매일 큐티?
<54)이스라엘 자손이 그대로 행하되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였더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