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건너 불구경하는 강퍅한 나의 심령
작성자명 [박동언]
댓글 0
날짜 2009.01.11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소유한 것이 없어서
심령까지 가난하고
부귀영활를 못 누려서
애통하고
나의 말과 행동이 통할땐
온유하고
더 많은 것을 받으면서 내것 조금 나눈 것으로
긍휼을 베푼다 합니다.
맘속에 세상을 음란히 대함으로
청결함이 없으며
내 삶이 고달프지 않으려니
싸움에 합리적 설득으로
화평을 구합니다.
의롭게 살지 못함으로
형제 가족에게 핍박을 받았으며
잘못된 신앙생활로 인하여
내가 욕먹고 핍박받고 거짓의 유혹에 넘어갔고
모든 채권자들로부터 악한 말들을 들었습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르기 원합니다.
정해진 월급에
주리고 목마른 자의 모습이 아닌
주께로 인도할 영혼에 대하여
목말라 하는자 되길 원합니다.
맘껏 생수를 나눌수 있을
심령이 부자이기 원합니다.
그들의 죄악을 보며
애통하기 원합니다.
세상의 가진자가 보이는 헛된 온유가 아닌
주님의 온유를 나타내길 원합니다.
세상 물질이 없는 이에게
긍휼을 베품이 아니요
예수님이 없이 배부른 자들에게
긍휼한 심정이 발동 되길 원합니다.
그들이 가진 조그마한 것에
욕심내지 않고
주어진 석청과 메뚜기와 약대 털옷으로도
청결한 맘을 유지하기 원합니다.
강건너 불구경 하듯이
하나님과 사이가 멀어진 그들에게
중보자로서 주님과 화평케 하는
역할 잘 하길 원합니다.
말씀에 진정한 순종이 있음으로
이세상 풍속을 거스리는
의로움을 가지기 원합니다.
예수님만으로 사는 삶을 살 때
세상으로부터 조롱 당하지만
두려움으로 경외할 자 하나님을
잘 소개하기 원합니다.
나에게 생수 부으시려고 찾아오신 주님
진정한 목마름을 깨닫는 심령을 부어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