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관성
사람을 판단하는데 있어서 가장중요했던것인데 목사님은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고 이것이무슨 말인가의야 했다 하나님은 도대체어느 때는계수하라 하고어느 때는하지 말라하고광야에서 급해 죽겠는데이랬다저랬다.얼마나 짜증이 났을까?
하지만 기준이 세상이 아닌그 한 사람이라는생각을 해보았다. 하나님도 늘 우리에 대한 사랑이기준이었기에때에 맞는 적용을 주셨다.
하남으로 이사를 한지 일주 일이다 되었는데도집안이 지저분하다. 어제까지도 가구를사 와서밤새 조립하고아침에 출근을 했다. 할일은 많지만 주일에 일을해야 하나말아야 하는 갈등을 하게 되었다.일을하기보다는주일을 거룩히 지내기 위해서하지 않는 것이 옳은일이지만그보다 중요한 건주일에 내가 무거운 짐들을정리해주지않으면 아내가 해야 한다는 것이다.그것이 만약나 자신을위해서 한일이었다면결국 자기 합리화의 오류에 빠졌을 나지만 아내의 스트레스를 낮추는 일이라면 해야 함이 옳다는 기도 응답을 받았다. 그리고 집안의 청소보다 더욱중요한 건목장에 참석해서우리가 받은은혜만큼 그한 사람에주는 것이 더욱 가치 있는 일음을 아내가 알기를 바라며기도했다.
*오늘도 어김없이 집에가서 가구를 조립하고 회사에서는 피곤을 뒤로 하고 커피를 마시고 직원들과의 원칙을 이야기 하기 보다는 이해를 하고자 질문을 하며 사랑의 일관성을 적용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