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분리되어 딸 둘을 데리고 시골에서 지낸다.
그중 기숙사에 들어간 딸이 하룻만에 나왔다.
기숙사에서 사감샘 차로 응급실로 실려왔다.
온몸에 힘이 쭉빠지는 사건이다. 어떻게 해야 된단 말인가?
하루 입원하니 꾀병인가 싶었다. 그래서 아빠는 서울에 다녀올까? 했더니. 말이 떨어지자 퇴원한다고 간호사에게 퇴원을 통보하고 옷갈아입고 나왔다. 아차 싶었다.
거기에 동생이 아빠가 꾀병이라고 했다고 고자질해버렸다.
사태는 걷잡을 수 없이 진행되었다.
집에 간다고 방방 뜨고 차에서 내려 걸어갔다. 동네가 떠들썩 하게 부녀지간에 자매간에 싸움이 벌어졌다.
긴급상담을 받고 엄마를내려오라고 해서 쇼핑도하고 하룻밤 잤다. 겨우 핑계를 못되게 해서 기숙사에 복귀 시켰다.
하나님! 하나님을 부를수 밖에 없는 사건이다.
오늘 큐티인의 본문은 #039싸움에 나갈 만 한 모든 자를 너와 아론은 그 진영별로 계속 하되#039민수기 말씀이다.
나의 영적 전투태세를 물으신다.
#039촛불이다. 조기대선이다#039하는 세상속으로 고개 돌리고 싶은 나의 진북을 확인하게 하신다.
네명의 자녀들이 #039그 조상지파의 지휘관으로서 이스라엘 종족 들의 우두머리라.#039하신다.
세상속에 나의 일이 없음을 회개하게 하신다.
내가 보이지 못한 가장의 모습을 행하라하신다.
부부가 하나되게 하신다.
가족의 질서 가운데 소통 못하는 어리석은 모습을 보이게 하셨다.
하나님! 하나님을 부르리라!
네명의 내아이와 아내와 함께 영적인 전쟁을 잘치를수 잏게 해주세요!
아이들이 각자 #039괜찮 다 괜찮아!#039를 느낄수 있는 믿음을 주세요!
긍적적인 생각으로 웃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