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속에서...........
작성자명 [정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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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1.08
제에겐 고난덩어리 16세 아들이있씁니다. 전날밤 외박 했던아들이 아#52848;에 제가출군후에 친구들을데려와서 (그애 말에는 여자친구도 있었씀 현재아들은 학교도 다니지 않습니다. )어찌하다가 자기방에 문이 잠겨 졌씁니다.저한테 열쇠가 있냐고했더니 제가 없다고했더니 저보고 집에오지 말라고 자기가 방법을댄다고 수리하는사람이고치면 중국돈30원이면 되는 것을 제가 오면 여자 치구 들이랑 발견될까봐 저를오지말라 라고 발로차서 새로장식해놓은 문을마사놓았 씁니다. 그리고퇴근해 오는 저에게 짜자면을사다달라고했씁니다. 제가집에와서 에떻게수리 했냐물었더니 글쎄 다마사놓은문을 가리키면서 뻔뻔스럽게 ,<어머니 인젠 저문을 이렇게 열어놓키쇼. > 문을본저는 억이 막혔씁니다. 허지만이때 이사건속애있는 하나님의 뜻이 생각 났씀니다 .한영혼의 구원의 가치보다 문에가치가더큰저의 존재를개달으면서하나님 앞에회개 하면서 또다시 아들을용서하면서 아들이 아직도 어두움 의세#47147;에 붑잡혀있는 아들의 영혼이 불쌍히 여겨지는 은혜가 내속에 넘쳤습니다. 하나님앞에 감사합니다.이고난을통하여 또한 내진정한 모습을보았고 아직도 영혼.사랑보다 세상에 불질을더 사랑하는 저의죄를보면서 하나님앞에 회개하게 되었습니다.제가 회개해서 아들이 인츰 변화된것은 아니었습니다....또저를 속상하게 하면서.....괴로위하는 저의 마음을 꼬물만치도 모르는듯이 높은 소리로....세상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저의마음은 아프고 아팠습니다...그지만저는 하나님을향해 기도하면서 오로지 하나님만 의지하면서이영혼을 구원을 위하여 끝까지 인내 하며 용서하며 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오늘도 감사합니다 귀한간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