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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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7.02.17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
<그에게 권세를 준 용에게 경배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짐승에게도 경배하며 이렇게 외쳤습니다. '누가 이 짐승과 같으며 누가 감히 이 짐승과 맞서 싸울 수 있겠는가?'
그 짐승은 교만한 말과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 두 달 동안 활동할 수 있는 특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짐승은 입을 벌려 하나님을 모독하고 그분의 이름과 성막과 하늘에 사는 자들을 비방했습니다.
또 짐승은 성도들과 싸워 이기는 것이 허락되었고 언어와 종족을 초월하여 세계 모든 나라와 민족을 다스리는 권세를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이 창조된 이후,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땅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그 짐승에게 경배할 것입니다.>(요한계시록 13:4∼8)
용 즉 사탄이 짐승에게 권세와 능력을 주셨으며 자신들이 대단하다고 뽐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을 모독하면 마흔 두 달 동안 활동할 수 있는 특권을 받았다고 말
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도들조차도 이 짐승에게 질 정도로 강력한 권세를 받았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하는 사람들은 모두 그 짐승에게 경배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우선시하는 가치보다는 물질, 부, 권력 등이 우선시 되는 삶을 살고 있음을 봅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 외에는 다 세상적인 것들을 추구하며 그 속에서 행복을 찾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의 피를 믿는 믿음을 굳건히 해야 합니다.
많은 것들로 우리를 유혹하기 때문에 보혈을 믿으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세상의 어떤 것보다도 우리를 위하여 흘리신 십자가의 보혈과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쫓아 살아가야만 하는 것입니다.
< 그 짐승은 신분이 높거나 낮거나 부자이건 가난한 사람이건 자유인이건 종이건, 모조리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그 표를 갖지 않은 사람은 아무것도 사거나 팔지 못하게 했는데 이 표는 짐승의 이름 또는 그 이름을 상징하는 숫자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지혜가 필요합니다. 총명한 사람은 그 짐승의 숫자를 세어 보십시오. 그 숫자는 사람의 이름이며 666입니다.>(16∼18)
세상의 달콤한 것들은 짐승인 자신에게 속한 표를 받는데 666이라는 숫자라고 합니다,
666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는 잘 모릅니다.
아무것도 사거나 팔지 못하게 하는 박해를 받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요즈음은 주변에 돌아가는 일들을 보면 제정신을 차리고 살아가기가 정말로 어렵습니다.
지금이 깨어야 할 때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라야할 시기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이 어려운 세대를 이겨나갈 수 있게 만들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