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훈련해야될 나,
작성자명 [채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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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5.03
참으로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매일큐티나눔을 올리고싶은마음은 굴뚝같은데 아직초신자라서 망설임이 많습니다.
매일매일 새로운말씀으로 죽었다 살아납니다 ,
특히 집에있는주부도 아니고 직장인도 아니고 식당을 경영하다보니 세상것에 너무 마음을 많이 빼앗깁니다.
식당을 하기전에는 금방돈을 벌것 같았지만 워낙경기도 좋지않고 동종업종이 너무 많다보니 늘 죄속에 살게됩니다.
남편은 범생이같은외모에 내성적인성격에 외아들이고 저는 와일드하며 외향적인성격에 9남매중에8째이다보니 ^^말안해도 아시겠지요,
결혼전에 전열심히 교회를 섬겼고 남편과결혼하기전에는 주님과한창사랑에 빠졌을때라 남편에게 나랑결혼하고싶은면 같이 다니는조건으로 결혼을 했습니다.
그남편이 어쪄다한번씩 교회를 같이가주는게 일년에두세번입니다,창립예배 추수감사절....
언제부터 다닐거냐고물어보면 아직은때가 아니라고하니....그래서 내가 그럽니다.죽을때되서 갈꺼냐고....^^ 그렇게 삽니다,
야고보서2장1-13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말라,
식당을 경영하다보면 여러부류의손님들이 옵니다.
처음으로 식당이란걸 시작하고나서 정말 너무 힘들었습니다,
좋은손님한테는 저절로 미소가 나오고 싫은손님에게는 짜증부터가 났습니다,
좋은손님에게는 부족한음식도 더챙겨서주고 싫은손님에게는 조금만갖다주엇습니다.
직원들앞에서 싫은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