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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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7.02.16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요즈음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세상은 점점 더 악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최순실 사태에다가 어제는 김정남의 죽음에 이르기까지 남과 북에 있는 이 민족들이 제정신들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도 묵묵히 자신의 일들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음을 헤아려 주옵소서!
우리 민족의 죄악들이 너무나 커서 하나님이 이 모든 것들을 보고 계십니다.
우리의 죄악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다른 사람을 탓하기 전에 나도 그러한 것들로 내 마음의 더러워져있음을 회개합니다.
다른 사람의 잘못을 보고 자신들도 죄악이 없는 지를 돌아보게 하옵소서!
그리고 맡은 바 자리에서 올바르게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전능하신 주님! 우리의 민족의 죄악들을 굽어 살펴 주옵소서!
다시 회개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지혜들을 주옵소서! 아멘!
< 드디어 여자가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 아기는 장차 놀라운 권세로 모든 나라를 다스릴 분이었습니다.
갑자기 그 아기는 하나님과 그분의 보좌가 있는 곳으로 들려 올라갔습니다.>(요한계시록 12:5)
<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이사야 9:6)
예수 그리스도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나타나셨으니 곧 구주 예수님이시라.
과거에 이단에 다니던 사람에게 이 말씀의뜻이 무엇이냐고 물어본 적이 있었는데 한 아기를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놀라울 권세로 이 세상을 다스릴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모든 권세와 능력이 이 세상을 지으시고 섭리하시는 주님에게 있음을 고백합니다. 할렐루야!
< 그러나 용과 그 부하들은 전쟁에 패하여 하늘에서 있을 곳조차 없게 되었습니다.
온 세상을 유혹하는 늙은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 그 큰 용이 땅으로 내어 쫓기자 그의 부하들도 그와 함께 쫓겨났습니다.
그때 나는 하늘에서 큰 소리로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이제야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그리스도의 권능이 나타났다.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우리 형제들을 고소하던 자가 이제 쫓겨났다.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그들이 증거하는 말씀으로 그 고소자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않았다.>(8∼11)
예수님과 사탄은 같이 있을 수 없으므로 하늘에서 쫓겨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그리스도의 권능이 나타났습니다.
비록 한 아기로 태어낫지만 그 분은 거룩하신 하나님으로 능력이 무한하신 분이십니다.
우리는 어린 양의 피를 믿음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으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예수 이름의 권세와 말씀으로 이 세상의 모든 권세에 굴복하지 않고 승리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승리할 수 있는 것은 십자가 위에서 흘린 피가 나를 살린다는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이 세상을 이겨나가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흘리신 보혈을 믿고 말씀으로 인도하시니 나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