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길이 길이 다스리실 것이다.'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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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7.02.14
하나님이 길이 길이 다스리실 것이다.'
거룩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왔으며 우리의 모든 문제도 눈동자처럼 돌보고 계심을 믿습니다.
우리의 모든 필요를 잘 알고 계시며 필요에 따라서 공급하여 주시는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시간, 재능, 물질을 주님 앞에 내어 놓습니다.
우리에게 한이 없는 자비와 긍휼을 베풀어주옵소서!
우리에게 더욱더 헌신할 수 있는 믿음을 날마다 더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드렸던 것들이 사용되어서 복음의 통로가 되게 하여 주시며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길과 진리와 생명이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그리고 나는 잣대 같은 갈대 하나를 받았는데 그때 누가 나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는 일어나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을 측량하고 성전 안에서 예배드리는 사람들의 수를 세어라.
그러나 성전 밖에 있는 뜰은 측량하지 말아라.
이것을 이방인들에게 주었으니 그들이 거룩한 성을 마흔 두 달 동안 짓밟을 것이다.>(요한계시록 11:1∼2)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을 측량하고 성전 안에서 예배드리는 사람들의 수를 세어라. 고 하십니다.
그러나 성전 밖에 있는 뜰은 측량하지 말고 이것을 이방인들에게 주었으니 그들이 거룩한 성을 마흔 두 달 동안 짓밟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 그리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이들을 측량하기도 하고 세는 즉 우리의 모든 일들을 하나님께서 측량하고 계십니다.
오늘 내가 한 모든 일들을 다 기록하고 있기에 주님을 위하여 더욱더 힘써 일을 하는 것이 성도의 본분입니다.
내가 오늘 하는 모든 일들이 아름답게 기록되어지도록 힘쓰렵니다.
<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자 하늘에서 큰 음성으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세상 나라가 우리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하나님이 길이 길이 다스리실 것이다.'
그러자 하나님 앞의 좌석에 앉아있던 24명의 장로들이 엎드려 하나님께 경배하며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신 전능하신 주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은 큰 능력을 가지고 다스리는 왕이십니다.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자 주님의 노여우심이 내렸습니다.
이제 죽은 사람들을 심판하시고 주님의 종 예언자들과 성도들과 주님의 이름을 두려워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상을 주시고 세상을 망하게 하는 사람들을 멸망시킬 때가 왔습니다.'>(15∼18)
하나님이 다스릴 영원히 다스릴 나가가 온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나라의 주인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될 것입니다.
영원하신 주님께 영광과 존귀와 경배를 드립니다.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앞으로도 영원히 계실 전능하신 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 주님이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주님이 통치하실 영원한 나라를 사모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