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속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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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7.02.13
사람의 마음속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 안식일이 되어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많은 사람이 듣고 놀라 가로되 이 사람이 어디서 이런 것을 얻었느뇨? 이 사람의 받은 지혜와 그 손으로 이루어지는 이런 권능이 어찌됨이뇨>(마가복음 6:2)
<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인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더라.>(마가복음 6:13)
< 그리고서 예수님은 말씀을 계속하셨다. '사람의 마음속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거기서부터 악한 생각, 음란, 도둑질, 살인, 간음, 지나친 욕심, 악독, 속임수, 방탕, 시기, 중상모략, 교만, 어리석음이 나온다.
이런 것들이 다 속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힌다.'>(마가복음 7:20∼23)
안식일에 주님께서 평안히 쉬라고 지어 논 날입니다.
그 안식일에 더러운 귀신이 들려서 괴로움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을 주님은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그리고 그 불쌍한 사람들에게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주었으며 병인들도 치료해 주었습니다.
마가복음에는 더러운 귀신이 들린 사람들이 종종 나옵니다.
이들에게 속한 사람은 거룩한 안식일을 주셨지만 쉬지 못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쫓아내지 않았으면 나가지 않을 귀신들입니다.
더러운 귀신들에 사로잡힌 사람들은 그 마음속에 악한 생각, 음란 , 도적질, 살인, 간음, 지나친 욕심, 악독, 속임수, 방탕, 시기, 중상모략, 교만, 어리석음이 나온다고 말씀을 합니다.
마음속에서 악한 생각들이 가득하여서 그 악한 생각들이 나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을 모시기 전에 우리들의 마음 밭을 청소해야 합니다.
더러움은 아 카타로스인데 카타로스는 깨끗함을 뜻하며 아는 부정을 뜻합니다.
카타로스는 세 가지의 뜻이 있는데 첫째로 불로 정화된 상태 둘째로 나무의 가지치기 셋째는 법을 지켜나간다는 뜻이 있습니다.
깨끗한 상태란 성령의 뜨거움을 받아 죄악을 이기며 자기부인을 하는 가지치기를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삶에 적용해 나가려고 몸부림치는 것입니다.
거룩한 주님을 본 받아 말씀을 쫓아 성령을 쫓아서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짐으로써 악한 생각들을 떨쳐버리려고 합니다.
예수님은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주시기 위하여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우리에게 참된 평안을 주시려고 오신 분이십니다.
거룩하시고 전능하신 분이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