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생을 유치원생으로 보아주셨으면,,,,,,,,,,
작성자명 [박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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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5.03
에배소서 2 ; 1 - 10
8 절 ; 너희가 그은혜를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이라
요즘 덤프가 파업겸 데모중이라 오늘도 편안히 집에서,, (?)
아침에 텃밭에 물주고,, 나팔꽃 씨앗이 잎으로 변하여 새록새록 돗아나고
옥수수 모종은 50 쎈지 정도자랏고 호박잎은 진초록으로 변하여 줄기뻣기 직전이고,,,
오늘도 묵상하고 컴앞으로,,,,,,일대일 큐티 숙제도 겸해서
지나간 나눔과 오늘나눔과 큐티엠목사님 글도봅니다
얼마전부터 안보는 제 나눔이 있습니다
마음이 편치않기 때문입니다
자매님 리플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저는 조심하고 주의하였는데,,,
그분이 보시기에 부족한 제가 안타까워서 ,,,,,,,,,
그런데 아침에보니 리플 숫자가 2 개에서 1개로 줄었습니다
확인해보니 그분이 지우셨더라고요
왜 지우셨을까,,,,,
느꼈으면 앞으로 잘하라는 말씀으로 알고있겠습니다
저의 믿음은 유치원생 수준입니다
유치원을 가야 초등학교 가고 초등학교가야 중 고등부를 갑니다
솔직히 믿음이 없는지도 모릅니다
큐티를 어떻게 하는것인지 모릅니다
저는 한것이 없는데 믿음없이 집사람 하고 교회온것 이 전부인데,,,
하나님이 선물을 너무많이 주셔가지고,,
성령님 2 번 만나게 해주시고, 고통에서 건져주시고,
가정에 구원을주시고,,,
그 귀한 성 금요일 예배에서 이 부족한 사람을 세워주시고,,,
부족한면이 보이더라도 유치원생이 선물받고 기뻐한다고 이해하여 주십시요
자매님 사랑합니다 제가 부족해서 저 혼자 그렇케 생각하였을겁니다
식당에서 저희 성진이 하진이 에게 사랑을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리며
저희가족 부족하더라도 여전한 방식으로 부탁드립니다
주님
교만하지않게 하여주시고 순종하게 하여주시고
하나님의 선물 저희 모든 성도님께 골고루 주시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