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히 종종 나에게 하는 말이다. 오늘 요한복음 13장 "제자들의 발을 씻으신 예수님" qt 로 또 성령님은 도전하신다, 알았다고 착각했던 요한복음 말씀,#128554; 너무 새롭게 나의 구석 구석의 방들을 주님의 사랑의 빛으로 환하게 비추어 주시고, 설득을 하시며 몰아내시고 계신다. "씬디야 이부분도 나에게 줄래? 내가 잘변화시킬수 있는것을 믿니?" 하시며. 나는 "그럼요 주님" 말 밖에는 할말이 없다, 이제는.
에제 저녁에는 남편이 집에오며 몸이 피곤하니 bath tub 에 물을 채워노라고, 더러우면 깨끗이 씻고, 그래서 이것도 적용해야지 하며 목욕탕을 보니 안더러웠다, 한번 가시우고 물을 채웠다. 옆에다 씻는 수세미도 놓았다 딱었다는척 표적으로, 남편이 보게끔. 어제저녁에는 못보았는데 오늘아침에는 목욕탕 바닥에 먼지같은것이 많이 있었다. 남편은 너무 깔끔한 사람이라 목욕탕이 더러웠던것이었다. 남편의 "tub was dirty" 목욕탕이 더러웠어 의 note 를 발견했다. 나의 생색이 올라왔다 "그럼 자기가 딱고 하면돼지" 생각하면서. #128548; 이런맘으로 qt 를 했다.
오늘 qt 말씀으로 내가 남편에게 serve 하는척을 한것이야 를 깨달았다. 만일 나의 아들이, 나의 여자 성경공부 분이 목욕을 한다 했으면 분명히 딱고 또딱았을 것을 나는 알고 또 남편도 안다. 나는 또 Busted!!! 됐다 (들켰다!) 하지만 이렇게 척하는것이 들어나는것이 축복이고 주님이 나에게 너무 관심이 많이 있으시다의 표적으로 깨닫고 오늘 아침 주님이 나의 발을 씻겨주신다. #128554;#10084;
이제는 남편이 목욕을 하고 싶다면 목욕탕을 딱고 또 딱을것을 주님과 약속한다. #128522;이렇게 나에게 넘쳐흐르게 부어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이제는 나의 남편의 발을 따뜻한, 깨끗한 물로 #129303; 씻어줄것을 주님과 오늘 약속한다. 주님은 내안에 숨어있는 주님의 사랑을 발견하라고 Joe 같은 perfectionist 한 남편을 주셨단다. 20 여년동안 "싫어요" 라고 하며 보따리 싸 도망간 일들, 이제는 주님 당신이 100% 옳소이다 고백하며 " all to Jesus I surrender, all to Him I freely give, I will ever love and trust Him, in His presence daily live. I surrender all, I surrender all. 찬양을 신령과 진실로 부를수있게 인도하시며 도와주시는 성령님 감사합니다. #10013; #9757;#127932;#128591;#128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