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을 주시기 위한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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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5.03
오늘은 사도행전 3장을 묵상하였습니다.
<어느 날 오후 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으로 올라가고 있었다.>(1)
<베드로는 그에게 “은과 금은 내게 없지만 내가 가진 것을 너에게 준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어라!” 하고 그의 오른손을 잡아 일으켰다.
그러자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그는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7~8)
베드로와 요한이 기도하러가다가 앉은뱅이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어라고 말하자 앉은뱅이가
나아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에 대하여 묵상을 해 보았습니다.
예수님은 그 당시에 수많은 병자들을 고치시고 죽은 나사로를 살리셨으며 풍랑을 잠잠케하신 일 등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이셨습니다.
대부분의 이단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부인합니다.
그 하나님의 독생자이신 예수님이 우리가 믿을 때에 자녀로서의 권세를 주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주변에서 많은 이들이 질병으로 고통하기도 하며 사업상의 어려움으로 힘들어하는 이들을 종종 만납
니다.
사실 나 자신 역시도 경제적으로나 사실 드릴 것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세상 사람들이 가지고 있지 않는 주님을 모시고 살고 있습니다.
또한 그 주님이 기도할 때마다 응답하여 주신다고 하였으며 사실 기도함으로 이루어짐을 경험하고 살
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의지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만날 때마다 기도하는 일을 하렵니다.
나에게는 가장 귀중한 보배인 주님이 계십니다. 할렐루야!
<그러므로 여러분은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죄가 씻음을 받고 주님 앞에서 새로워지는 때가 올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여러분을 위해 미리 정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 보내실 것입니다.>(19~20)
예수님을 영접하면 새로운 피조물로서 탄생이 시작됩니다.
그러면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에 대하여 정결함을 받습니다.
그리고 함께 하시는 성령님을 모시고 세상을 이기며 나아갈 것입니다.
인생에서 아무런 목적도 없이 살아가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회개하는 것 즉 돌이키는 것이 인생
에서 가장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주님 앞에 나올 때마다 항상 자녀로서의 새로운 힘을 공급하여 주심을 경험합니다.
매일 아침마다 부어주시는 자비와 긍휼로 인하여 주님의 자녀로서 당당하게 나아갑니다.
<여러분은 그 예언자들의 자손이며 하나님이 여러분의 조상들과 맺은 계약의 자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네 후손을 통해 세상의 모든 민족이 복을 받을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
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기 종을 택하여 먼저 여러분에게 보냈는데 이것은 여러분을 각자 악한 길에서 돌
아서게 하여 여러분에게 복을 주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25~26)
어제는 은파선교회에서 매월 모이는 기도 모임을 가졌습니다.
주님을 믿는 우리 모두는 언약의 백성이며 성실하신 내가 약속을 잊지만 않는다면 주님이 분명하게
이루어가십니다.
은파선교회가 지원하며 중국에 선교사로 나가있는 #61549;#61549;#61549;선교사로부터 선교사역보고와 이슬람권에 보
낼 선교사양성과 가정교회지도자들과의 협력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을 받았습니다.
공안당국으로부터 심문과 추방을 당하면서도 말세에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을 양육하여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려는 열정을 보고 도전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있으면 선교사로 나갈 문간사님과 최자매님의 계획과 간증을 은혜롭게 들었습니다.
두 분이 준 기도제목들을 위하여서도 기도를 할 계획입니다.
복의 근원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복의 근원을 모르는 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 복음이며 이 일을 통하여 그들이 축복의
통로가 될 것입니다.
선교사님들의 헌신과 열정이 우리들의 기도에 어우러져 합력하여 좋은 일들을 이루어갈 것입니다. 아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