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손에서 하나님 앞으로 올라갔습니다.
어제는 아브라함 선교회 기도 모임으로 모였습니다.
각자 처소에서 기도를 하며 살고 있지만 합력하여 기도를 한다는 것 자체가 우리에게 세상을 이겨나갈 힘을 공급하여 주십니다.
기도의 중요성에 대하여서는 아무리 강조하여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성령님 안에서 항상 열심히 기도하고 간구하며 언제나 정신을 차리고 모든 성도들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또 내가 입을 열 때마다 나에게 말씀을 주셔서 기쁜 소식의 비밀을 담대하게 전할 수 있도록 나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에베소서 6:18∼19)
이 말씀 전에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말씀하시며 그러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기도하고 간구를 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쁜 소식을 전하기 위하여 바울을 위하여 기도를 하여 달라고 합니다.
말씀과 기도는 떼어내려야 뗄 수가 없는 우리가 이 세상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추구해야 할 것입니다.
요즘 교회에서 선정한 이규현 저 #8988;가장 위대한 일 기도#8991;를 읽고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그 책에서 기도가 생명이고 기도가 삶이고 기도가 미래이고 기도가 능력이며 모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나라가 정말로 어렵고 힘들 때인데도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도록 기도하지 않는 것은 분명히 죄악입니다.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치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도로 너희를 가르칠 것인즉>(사무엘상 12:23)
우리 모두가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서로 미워하며 저주하는 일을 멈춰야 하며 지도자가 올바로 세워져 하나님의 공평과 진리로 다스려질 수 있도록 무릎을 꿇어야 합니다.
<또 다른 천사가 금향로를 들고 와서 제단 앞에 섰습니다.
그 천사는 모든 성도들의 기도와 함께 보좌 앞에 있는 금제단에 드리려고 많은 향을 받았습니다.
그때 향의 연기가 성도들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에서 하나님 앞으로 올라갔습니다.>(요한계시록 8:3∼4)
성도들의 기도가 향으로 하나님 앞에 상달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는 절대로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천상의 손에 들리어 하나님 앞에 아뢰게 됩니다.
왜? 우리가 기도를 해야 할까요?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를 하되 항상 기도해야 하며 모든 일들 중에서 기도해야 하며 특히 우리가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할 때 기도해야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께 날마다 시간마다 기도할 수 있도록 나의 삶을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