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되신 예수님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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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1.01
큐티나눔 성도님들께 새해 인사 올립니다
할렐루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어젯밤과 오늘 새벽을 이은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고 오는길에 (날씨가 무척추웠지만)
문득 이세상을 만드시고 우리의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안 믿는 사람들의 마음을 생각 해봤읍니다
얼마나 교만한 생각일까요 숨이 5분만 멈취도 죽었다 소리를 하고
한발 앞이 사고다발지역이고 살았다 하지만 죽음인 삶을 그들은 하나님을 모르고
알려주려 하지만 알려 하지 않읍니다
자기들의 능력으로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옛날에 오시던 가게 손님중에 남편이 짠돌이라고 투덜대던 손님이 있었읍니다
그런데 그 손님 남편이 돈을 많이 벌어서(술집을 한다고 합니다 )자기의 결점만
보이면 돈으로 부인의 입을 막는다 합니다
작게 주는 용돈이 백만단위라 합니다
그런이야기를 다른 손님을 통해 전해 들으며 웬지 그 부부가 불쌍해 보였읍니다
물론 나는 그런 돈도 없고 벌수 있는 능력도 없지만 (옛날같으면 부러워 죽었을것입니다)
그 물질이 그 가정을 깨뜨릴것이란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 이야기를 전해주시는 집사님도 약간은 부러운듯 말투로 전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의 우상인 돈의 사탄이 또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구나 하는 생각도 했읍니다
그 분가정에 누군가 믿는 분을 붙여 주셔서 하니님의 말씀을 전하는 역사가 있기를 기도해야
겠읍니다
요한이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기 위하여 예수님의 오실 길을 예비합니다
예수님과 요한 두분의 죽음을 시작으로 하여 우리는 너무 많은 사람들의 죽음을 만들었읍니다
빛되신 예수님의 피흘림이 승리 하는 그날까지 예수님을 증거하고 전하는 일에 열심을
내야 하겠다고 다시 결심해봅니다
2009 년 우리들 교회 목사님 과 모든 교역자님들과 성도님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고
거룩해지시는 성도님 되시기를 기도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