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엠 성도님들께 - 요1장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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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1.01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큐티엠 성도님들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꾸뻑 ^^
2009년도 새해 첫날 요한복음 말씀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던 말씀을 대하게 되는
영광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안에만 생명이 있으며
만물이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지음을 받았으며
예수님께서는 빛이 되신다고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안에 계신줄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버림을 받은 사람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이 아니라 천사라고 하는 사람은
이단이 되어서 불못에 던지우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만물을 지으셨고 그가 없이는 하나도
된 것이 없다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예수님이 없이는 하나도 되는 것이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없이 무엇인가 되는 것 같아도
결국은 모래위에 지은 집이 되어서
언젠가는 넘어지는 삶이 될 것입니다
한해 마지막을 보내면서 슬퍼다 안타깝다라는
마음을 갖는 사람과
감사하다 기뻤다라는 생각을 가지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살았던 삶은 잘 놀았고
돈을 벌었다 하더라도 평안이 없는 삶일 것이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았던 삶은
감사의 노래를 올려 드리게 될 것입니다
말씀과 기도를 붙들고 사는 정상적인 삶을 살아가므로
2009년도 마지막 12월 31일에도 감사의 노래를 올려
드리는 삶을 살게 해 달라고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요 1 : 6
하나님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요한이라
저가 증거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거하고
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믿게 하려 함이라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자라
그리스도인들은 어느 누구나 하나님께서 뜻이 있어서
세상에 보내심을 받은 사람들일 것입니다
각자의 교회와 사회에 보내심을 받은 사람일 것입니다
빛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증언하기 위해 보내심을
받았으며 실제로 빛과 소금의 역활을 잘 감당하도록
보내심을 받은 사람입니다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사람으로서
올 한해를 빛에 대해서 얼마나 증언을 하며
살아 갈련지 하는 생각에 사뭇 기대를 해 봅니다
선한 일들을 할 때마다 이것은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제 자신이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본래 선한일을 하는 위인이 아니라는 사실을
누구보다 제가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제도 빛이 되신 주님께서 2008년도 마지막으로
선한일을 하나 하도록 해 주셨습니다
저녁무렵에 성도님 한분을 아파트로 모셔드리고
갈려고 하는데
제가 알고 있는 남자가 중풍이 걸려서 겨우 한걸음씩 걷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중풍 걸린 남자는 몇 년전에 자기 아내에게 신장을 한쪽 이식을
해 준 사람이었습니다
이제 부인이 남편을 위해서 옆에서 간호를 아주 잘해주시고
운동을 시켜 주시고 있었습니다
저희 교회 집사님이신 이필래 집사님께서 원주민들 중풍병자를
열명이 넘도록 고쳐 주셨고 저희 교인도 고쳐 주셨기에
제가 소개를 시켜 드렸더니
같이 가보고 싶어 하셔서 모시고 가서 장침을 맞으셨습니다
두 부부가 연신 감사하다면서 인사를 하시기에
또 기도도 해 드리고 모셔 드리고 집에 돌아오니
밤 12시가 넘었는데 마음이 기뻐서 바로 잠자리에 들지를
못하였습니다
아침에 전화를 해 보니
아주 좋아졌다라면서 또 침을 맞으러 가기를 원한다고
하셨습니다
별 것 아닌 것 같은 일이지만
저는 남의 이런일에 밤늦은 시간까지 도와주고 하는 사람이 아니고
연말인 그 시간에 술이나 마시고 노름이나 할 사람이라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사람이기에
이 모든 선한일은 내가 한 것이 아니라
내안에 계신 빛되신 예수님께서 그러한 일들을
행하시고 계신다는 사실을 인정해 드리게 됩니다
올 한해에도 요한 사도처럼 빛에 대하여서
매일 매일 증언하는 삶을 살아가므로
오직 그리스도만이 높임을 받으시도록 증언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기를 소원하는 좋은 아침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