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하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라
작성자명 [반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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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5.03
하나님께서는 살아계십니다.
지금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 주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큰 사랑을 나타내 주셔서
허물로 죽은 우리를 살려 주셨습니다.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 앉히시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의 지극히 풍성하심을
동시대의 사람들과 다음 세대에 나타내려 하시기 위함입니다.
이러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허락된 영혼들에게 나타내기 위해서
그리스도 안에서 죄 사함과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이 은혜는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있습니다.
예수님을 제외하고는 그 은혜를 말할수 없습니다.
주님이 계셔야 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마음에 주님이 계셔야 #54689;니다.
우리의 입에 주님을 의식하는 말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손과 발에 주님의 사랑과 섬김을 나타내는 일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주님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주님 안에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선물을 받은 사람의 그림자라고 생각합니다.
구원의 은혜는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난 것입니다.
그렇기에 과거의 세상 풍속을 좇던 데서 돌이켜야 합니다.
그렇기에 과거의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르는 일에서
마음으로부터 돌이키는 일이 있어야 합니다.
자랑할 것 없는 오직 은혜로 용서와 구원을 받은 자라면
그 은혜로 인해서 남은 때를 살아야 합니다.
그렇치 않으면 두번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또한 지으셨습니다.
이것은 선한 일을 위해서 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하도록 우리를 지으셨습니다.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지 말고 육체의 정욕을 제어해야 겠습니다.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려하지 말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위에서 부르신 그 부르심에 합당하게
모든 일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행하며 선한 일을 하여
측량할 수 없는 큰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긍휼하심을 나타내는
글 쓰는 이와 읽는 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