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을 주시는 분은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이십니다.
오늘 아침 일찍이 일어나서 통장친목회 회장이신 박원종님의 천국 가는 길을 환송하고서 왔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세 가지 부르심을 받고 살아갑니다.
첫째는 하나님으로부터 구원의 부르심입니다.
많은 사람이 있지만 구원을 받는 사람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둘째로 소명에 따르는 부르심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은 각자가 맡은 일에서 역할을 탁월하게 하여야 하며 그것이 자신을 부르신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입니다.
셋째로 천국에서 부르심입니다.
이 세상에서 육신으로 살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서 영원한 나라에서 주님을 모시고 영원히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도장을 찍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를 해하지 말아라.' 하고 외쳤습니다.
그리고 나는 도장 찍힌 사람들의 수가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에서 144,000명이라고 들었습니다.>(요한계시록 7:3∼4)
<그 후에 내가 보니 국가와 종족과 언어를 초월하여 세계 모든 민족가운데서 아무도 셀 수 없는 엄청난 군중이 나와서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구원을 주시는 분은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이십니다.' 하고 외쳤습니다.>(9∼10)
144천명으로 명명되어진 거룩한 무리들은 하나님의 도장을 찍는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내 것이라고 표시를 한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면서 내가 누구인지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하나님은 분명하게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으로부터 너는 내 것이라고 도장을 찍은 하나님의 자녀임이 얼마나 행복한지요?
우리의 입술에게는 구원을 주시는 분은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외에는 구원을 주실 분은 아무도 없습니다,
세상에 그 어떤 것도 하나님과 어린 양외에는 구원을 줄 수 없기에 나의 구원이 하나님께로부터 옴을 찬양합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밤낮 성전에서 그분을 섬깁니다.
그리고 보좌에 앉으신 분이 그들 위에 천막을 펴실 것이며 그들은 다시 굶주리거나 목마르지 않고 해나 그 어떤 열기에 상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보좌 가운데 계시는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셔서 생명수 샘으로 그들을 인도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의 눈에서 눈물을 씻어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15∼17)
하늘나라에서 통친회장님도 우리와 함께 하나님 보좌 앞에서 하나님을 영원히 섬길 것입니다,
그곳은 다시 굶주리거나 목마르지 않고 해나 그 어떤 열기에 상하지 않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어린 양이 목자가 되어 주실 것이며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리라 믿습니다.
눈물과 근심이 없는 그 곳에서 편히 쉬게 될 것입니다.
이 땅에서 모든 수고를 다 잊어버리고 하나님과 영원히 편히 살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시편 9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