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구영신 예배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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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8.12.30
내일 밤 11시면 송구영신 예배가 있을 것입니다
남편이 예배에 참석을 하게될지 어떨지 모르겠읍니다
그 마음은 아무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작년 예배때 마음에 상처를 받아 다시는 안가겠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 1 년동안을 저는 하나님께 함부로 하는 말을 할까봐 항상 (데려온 아들 끼고 돌듯이 )
하나님 둘러리를 섰죠 그러면서 무의식 중에 하나님을 알게 하려고 노력을 했읍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닌것 같았지만 저 나름대로 애를 많이 썼죠
아직도 남편의 마음은 낚시에 가 있읍니다 그 열정이 너무 아깝습니다
하나님 사랑에 그 열정을 쏟으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좋아하실까 말입니다
아직도 저의 열매는 익을 줄을 모릅니다
저의 농사기술이 아직 노련하지가 못한것 같읍니다
남편이 먹고 자는 안방에 하나님의 빛이 찬란하게 비추이기를 기도합니다
남편과 우리가족 깨끗한 몸과 마음으로 온전한 성전에 들어가기를 기도합니다
우리의 마음성전을 온전하게 세우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힘쓰는 가정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내일 남편이 교회에 갈수있도록 역사하시고 저의 입술을 주장하셔서
남편에게 말을 잘할수 있도록 지혜를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