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차기까지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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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7.02.03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차기까지
#8988;미움 받을 용기#8991;를 읽고서
우리는 과거의 트라우마적인 사건에다 모든 원인을 두는 경향이 있다.
원인 없는 결과가 없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됩니다.
인간관계를 #47611;기 위하여 인정욕구를 부정하기, 과제의 분리하기, 타자공헌, 공동체 감각 등을 통하여 새로운 인간관계를 #47611;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이 선이 아닌 점과 같은 찰나가 연속된다는 것을 인식하여 춤추듯 인생을 몰두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ㅎㅎㅎㅎㅎ
출근하려는데 대수가 이것저것을 물어오다가 아빠는 정년이 65세가 아니냐고 물어옵니다.
60세이고 너도 이제 성인이 되었으니 알아서 잘하라고 일러주었습니다.
괜히 잔소리를 하였구나 생각하면서 칭찬과 격려를 해 주었으면 더 좋았을 터인데 하면서 다음부터라도 격려와 칭찬을 먼저 하여 더욱더 좋은 관계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어린 양이 다섯째 봉인을 떼실 때에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다가 죽임을 당한 사람들의 영혼이 제단 아래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큰 소리로 '거룩하고 참되신 주님, 언제나 땅에 사는 사람들을 심판하여 우리를 죽인 원수를 갚아 주시렵니까?' 하고 부르짖었습니다.
그러자 그들에게는 저마다 흰 예복이 한 벌씩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동료 종들과 형제들도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차기까지 그들에게 잠시 동안 더 쉬라고 하셨습니다.>(요한계시록 6:9∼11)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주님을 위하여 죽임을 당한 사람들을 생각해 봅니다,
그 고난을 나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의 나는 할 수 없다고 생각이 들지만 성령께서 나를 인도하시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분들이 큰 소리로 '거룩하고 참되신 주님, 언제나 땅에 사는 사람들을 심판하여 우리를 죽인 원수를 갚아 주시렵니까?' 하고 부르짖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님을 위하여 죽으신 그분들이 원수를 갚아 달라고 요청을 한 부분이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그들에게는 저마다 흰 예복이 한 벌씩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동료 종들과 형제들도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차기까지 그들에게 잠시 동안 더 쉬라고 하셨습니다.
순교자의 숫자가 차기까지는 기다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을 위하여 고난을 당할 때가 있으며 그 때를 준비하며 살아야겠다고 다짐을 합니다.
< 요한계시록 3:5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이기는 자에게는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차기까지 주님은 기다리고 계신다고 말을 하십니다.
인내하고 또 인내하여야만 할 때가 분명히 있습니다.
비록 그럴지라도 나에게 흰옷인 예복을 입혀주시는 주님을 상상해 봅니다. 할렐루야!